나눔질문 : 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은?
봉미정 조장 집사님 : 아이들에게 스킨쉽, 대화를 좀더 해줘야 하겠다.
서순금 집사님 : 남편을 섬기는 것이다. 남편말에 거부하는 마음이 있다. 남편의 어떤 말에도 삼키고 인내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정정숙 집사님 : 다른 교회다니는 아들이 우리교회로 돌아오도록 해야한다. 남편이 부목자인데 컴퓨터가 능숙하지 않아 아들이 목보를 대신 작성해준다. 공동체 나눔을 보면서 한마디씩 하기도 하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 다시 인도되길 바란다.
강미화 집사님 : 남편과 아들사이에 늘 갈등이 있다. 아들차를 못쓸 상황이 되어 아빠차를 좀 빌려달라고 했는데 택시타고 다니라고 윽박지르더라. 나중에 빌려준다고 해도 이미 상처받은 아들은 됐다고 한다. 남편과 대화를 해봐도 내가 뭘 잘못했냐고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나는 잘못한게 없다고 하더라며 오히려 화를 낸다. 아들은 아빠에게 상처받은 부분이 있어서 한번 요구하고 안된다고 하면 바로 포기한다. 아들이 밖에서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는 모르지만 집에서는 그렇다. 아들은 우리들교회 청년부 목자로 섬기고 있다.
조장님 : 2주간 잘 섬기시고 아버지학교 오시게 해야겠다.
강사님들 : 아들이 밖에서 목자로 잘 서있으니 남편분 아버지학교 꼭 오셨으면 좋겠다.
홍수연 집사 : 혈기를 내지 말아야 한다. 내 몸이 힘들면 미친듯이 혈기부리는게 있다. 아들이 마음이 여린데 내가 화내면 무서워하고 눈을 깜빡이는 틱이 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