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미영집사
저의 첫째는 반항아 고집불통 유형 친구에 올인하는 유형 연애집착유형 외모우선유형에 해당 되네요
작은애는 공부스트레스유형 스따이네요
제가 저의 의로 기분으로 쏟아부었던거 회개합니다 많은 돈들여서 힘들게 일하면서 학원으로 돌리고 어학연수도 보내는데 넌 왜 안해 왜 못해라고 했던거
아이의 능력은 이정도인데 내아이는 날 대신하여 높이 가기를 바란거 회개합니다
지금 큰애를 이끌어 주시는하나님의 은혜를 보면서 나의 자리에서 지키고 파수꾼의 역할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둘째에게 가끔얘기해요 너 어릴때 천재인줄 알았다고 이게 가장 위험한 맘이었네요 아들은 엄마 우리 반 전체 애들이 다 들어온 말이야 우리는 평범한데 부모의 착각이라고
지금은 큰아이의 진로를 보면서 너가 하고 싶은거해 엄마는 기도로 도울께 합니다
이제 둘째의 얼마 남지않은 수능 제가 학벌우상에 안 쌓이도록 기도합니다
2. 김민주집사님
1) 나의 자녀는 지금 20대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 식이조절 필요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상황은 어떤 것인가?
내 힘으로 자녀가 바뀌길 바라는 욕심
3) 20대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자녀가 소유가 아닌 한 사람으로 인정하며 /나 자신은 현재를 누리며 /부부는 사는 모습이 이중적이지 않는것 /자녀 눈치 안보는 것 (엄격과 친절의 잘 하기)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귀가하는 남편과 자녀에게 환~하게웃어주며 맞이하기 5분 동안 등보이지 않기
3.류정길집사님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아직 사학년이라 모르겠다. 시간 강박이 있는데 나를 닮은거라 좋은 쪽으로 가도록 기도해주어야겠다.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상황은 어떤 것인가?
착한게 착한게 아니다. 바로 바로 자신의 감정을 말하고 푸는게 중요하다.
3)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아이가 대들때 당연하게 여기기. 말잘하네라고 생각하기.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학교에서 온 자녀 10분 쳐다보고 말하기
4.지현숙집사님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자기 생각에 빠져 있고 자긴 옳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고 생각해서인지 고2 딸과 중3 아들이 집에서 자주 부딪치고 싸워서 신경이 곤두설때가 종종 있다..
부모 입장에선 거꾸로 아이들 눈치를 보는거 같아 이런 상황이 짜증나고 화가 나서 어제도 언성을 높여 나무랐는데 오히려 역효과였다
어릴때 아이들의 위계 질서를 잡아주지 않았던게 원인이라 생각된다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상황은 어떤 것인가?
자녀는 무조건 부모 말에 순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아이가 순종하지 않을때는 화가 치밀고 미워질려고 한다..
무조건 모범생, 부모 말에 로봇처럼 순종했던 내 어린시절 때문에 자기 생각을 분명히 말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 하는 아이가 더 이해가지 않았다.
지금은 나와 다름을 인정하려고 한다 착한아이콤플렉스가 있었던 내 자신을 인정하면서 내려놓게 됐지만 자연스럽진 않다
3)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내 눈에 보기 싫은 부분은 고치려고 자꾸만 잔소리를 하게된다 예를들어 아들과 함께 산책을 할때 어깨가 약간 굽어 보이는게 자신감 없어보이는게 싫어서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고 걸으라고 자꾸만 지적질을 하게 되니 아들이 자기는 그게 편한데 왜 자꾸 고치려고 하냐고 짜증을 낸적이 있었다.. 지금도 같이 걸을때면 눈에 거슬리고 얘기하고 싶지만
그런다고 고쳐지지 않을걸 알기에 이젠 아이가 싫어하는 얘긴 한번만 하고 더이상 하지 않으려한다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경청해야겠다고 생각했다..학교에서 돌아오면 10분이라도 얼굴을 마주보며 얘길 듣고 관심을 보여야겠다
하루에 너무 자주 전화하는 딸이 성가셔서 수신차단 했었던걸 딸이 알게됐을때 엄청 화를 냈었는데 이젠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게됐다
5. 박효경집사님
1)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내가 부모로서 화가나고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부모의 말을 간섭으로 듣고 자기 주장이 강하고 친구를 부모보다 더 좋아했다. 부모의 권면을 듣지않고 고집이 강하니 기분이 상했음.
2)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자녀의 진로를 세상적인 기준으로 이끌려하는것을 내려놓고 구원을 위해서 기다려주기. 부모의 권위를 내려놔야함을 알게됨.
3)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과 오늘 적용할것은 무엇인가?
성년이 되었는데 여전히 성장해야할 부분이 많기에 공감해주고 인정해주는 말하기 , 밥 잘해주기
4 )이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 보고 싶은 것은 어떤것인가?
자녀와 대화할때 눈을 마주보고 잘 들어주기, 밖에서 집에 들어오면 등을 가볍게 터치하며 반갑게 맞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