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 나눔 -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유후남집사님 : 남편과의 불화로 인해서 아이들에게 불안감을 조성을 드려나서 자애를 15차례이상 시도를 하고 불안해했는데 무기력,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7월부터 직장을 그만두고 남의 주식중독도 그렇지만 아이에게 집중해서 케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2학기때부터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한희정집사님 : 두감, 불통이고, 남편이 인격장애가 있는 남편이랑 살다보니 아이와 뭉쳐서 동지애가 기본적으로 있어요. 고1, 중1 아이들이 있는데 첫째가 엄마와 동생을 보호해야 한다는게 컸는데 큰애가 요즘, 둘째는 회피와 저항의 중간으로
적용 : 고1 아들에게 지금 격려, 학교 안가고, 등교 거부 우울, 분노 사고를 치지만 학교 가는 것만으로도 격려하고, 둘째는 불편함을 물어보고 민감하게 반응해주기, 친구관계를 어려워하고 있어요. 둘만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조장님 : 엄마가 지치지 않고 잘 가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유선아집사님 : 딸아이 한명, 5살에 이혼하고 재혼하면서 부부싸움, 기울어져 가는 가정에서 약한 딸에게 혈기를 부렸어요. 그러면 아이는 울기만 하고 말이 없어졌어요. 중2때쯤 우교에 왔는데 딸은 우교에 와서 나만 힘든것이 아니구나를 느끼고, 혈기부리는 것을 잔소리, 명령의 말들을 했는데 아이에게 입을 닫고 치우고, 정리하고 점점 사이가 편해지더라요.
둔감성과 부정적 소통을 가지고 있는데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을 해야 하고, 딸아이의 감정으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많이 표현해야 할 것 같아요.
조장님 : 사랑해~ 말하는 것을 적용으로 하시면 좋겠어요. 소통방식을 부모에게 그대로 습득하게 되고, 아이의 또래 집단에서 표현하더라구요.
이은정집사님 : 고2, 중3 아들, 7세 딸이 있는데 민감하게 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입장에서는 둔감형엄마였던 것 같아요. 강의를 들으면서 병리를 유발하는 소통하는 엄마였던 것 같아요. 큰애들 4,5살때 생활고를 위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얘기를 하면 애들은 귀담아 듣지 않고 내 생각을 해서 말을 하지 않은 경향도 있는 것 같아요.
현형란집사님 :셋째 초6 아들이 초1부터 아빠의 혈기로 형을 때리고 갈등을 보고 불안한 상태인데 초2말에 ADHD, 불안, 감정조절 문제로 약을 먹는데 남편이 약 거부감이 너무 커서 중간에 쉬었다 문제 나타나면 먹다가 초5부터 AD약 계속 먹지만 용량도 매우 작고 감정조절약도 몇 번 바꾸지만 부작용으로 안 먹고 있었는데 요즘 감정조절 문제가 몇 번 생겨 의사와 상의하여 집에 있던 약을 다시 몇 일 먹고 다음 주에 진료받기로 했는데 남편이 툭하면 약 먹이려 한다고 강하게 거부하여 있는 상태입니다.
남편은 중2때 아버지 자살하셨고 자기애가 강하고 몹시 예민하며 영육의 교만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 편입니다.
교회온지 6년이지만 목사님 말씀 듣지 싫어하고 3년 전부터 목장에 참석하지만 공동체 떠나려하고 양육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셋째로 인해 다른 자녀들도 너무 힘들어 하고 아이도 자신의 행동에 자괴감도 있는데
우선 제가 옳고 그름과 교만으로 남편질서 순종 않고 살아온 것 회개하며 남편에게 잘 적용하며 부부가 회개하며 한 마음으로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정순집사 : 5년전까지 직장생활을 해왔기 때문에고2 아들에게는 둔감성으로, 초6 아들에게는 독심술과 간섭으로 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6세인 셋째 아들을 낳고는 직장을 내려놓고 주부로 생활을 하고 있어서아직까지는 애착형성이 잘 되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적용은 큰아들에겐 힘들지, 사랑해 하면 안아주고, 둘째에게는 그랬어. 아팠겠다. 자기 전에 안아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