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2. 09. 13 (화)
➤인원: 김수진, 김아영, 박미숙, 박소영, 서숙경, 이은영, 이정희 (7명)
➤강의: 제 1-2강 나의 삶선 그래프
➤나눔
-지금까지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을 구체적이면서도 간략하게 자기 소개하기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김수진 (50대/ 인천)
-초6 아들
-빼어날 수, 보배 진. 이름에 대한 부담감으로 살아옴.
-36세 때 결혼, 10년간 당진에서 살다가 40대 후반에 인천으로 이주.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 (3번의 해달별 떨어진 사건)
-인정받고 살다가 대입 낙방.
-2년 전 갑상선 암 진단, 수술 (그 당시 하나님께 버림받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됨)
-아버지 위암사건.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하나님의 선물인 아들과의 만남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아이 양육에 대해
김아영 (40대/ 지역주민, 전남 목포)
-중1, 초4, 두 아들.
-교직에 계시는 부모님과 삼남매 중 첫째, 모범생 성향으로 대학 입학까지 힘듦이 없었음.
-임용고시 후 특수교사로 근무하다가 교회 지인의 소개로 26세 때 결혼.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
-독박육아, 옷가게 영업을 하며 술과 도박으로 부재중 남편과 이혼 생각.
-둘째 3세 때 유아 특수교사로 복직하던 중 운전면허 취소된 남편으로 인해 시댁의 권유로 근무 3년 만에 퇴직.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지역교회에서 유치부 교사로 섬기는 일을 할 때, 오로지 자신이 되는 것 같다고 함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올케의 권면과 대화가 안 되는 아들과의 양육태도를 점검하기 위해
박미숙 (50대/ 전남 목포)
-초6 딸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
-1남 5녀 장녀로 대학진학 포기 요구, 부모님의 강제 공장취업, 교통사고로 다리골절과 수술
-자취 생활하던 방에 보일러가 고쳐지지 않아 너무 추워 아침마다 일찍 깨어 출근
-30대 중반 1년여 별거생활
-아이 출생과 더불어 시댁 단칸방 6년 살이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반대하던 공부를 고집 피워 물리치료학과에 입학
-시험관을 통해 수준 낮은 단번의 출산으로 얻게 된 딸
-2013. 6월 광주목장 출석과 함께 우리들교회 입성
-아이 입학 즈음 분가되고, 최근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목장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됨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외동이라 형제관계가 없이 자람에 대한 양육과 다가올 사춘기에 대한 예방주사 차원으로...
박소영 (40대/ 경기도 여주)
-세 자녀
-경기도 광주에 살다가 여주로 이주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
-사랑을 못 받아 10대 때 우울, 20대까지 살아감에 의미가 없고 재미가 없었음
-10년 교제를 통해 36세 때 결혼한 후 육아 우울로 남편 탓을 많이 하게 됨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어머니의 헌신적인 심한 통제를 피하려 20대 후반에 다니게 된 성당에서의 평안함
-수학 학원 강사로 자존감 뿜뿜!!
-개종 후 40대 초에 큐티인을 전해 받고 2019. 8월에 우리들교회 입성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세 아이 각자에게 맞는 양육태도를 배우기 위해
서숙경 (50대/ 충남 공주)
-초5 딸.
-희노애락에 대한 무뎌짐이 있어 감정을 느끼고 싶음
-방어기제로 인한 회피성으로 우울증과 강박약 복용 중.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
-삶선 그래프 곡선이 밑바닥이 대부분.
-유방암 사건으로 회개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중환자실에 계시던 아버지께서 병상세례 받고 주님을 영접하시고 1주일 후에 소천하심.
비록 이별의 아픔은 컸지만 천국에 가시게 된 것이 기쁨.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아이 양육에 대해
이은영 (40대/ 전북 전주)
-중1, 초5 남매.
-제주도 친정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
-간호학과 졸업 후 중환자실 근무하며 육적, 심적으로 힘들게 직장생활
-친정엄마가 힘들게 함으로 초조, 불안 10년 동안 형성
-재작년 공황발작으로 정신과를 가게 되었는데 통증이 말로 표현되지 않고 몸으로 표현됨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보건소로 이직해 군무 할 때 일 잘한다는 인정을 받을 때 성취감을 느끼며 근무
-믿는 남편과 신결혼을 하게 된 일, 결혼을 통해 육지로 나오게 될 때 설렘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친정엄마는 여전히 힘들고 엄마와의 관계가 해석이 안 되는데 세 자매 중 엄마를 가장 많이 닮음.
자신도 엄마처럼 자녀를 교육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과 두려움이 많아서...
이정희 (50대/ 경기도)
-중1, 초5 두 아들
-우울감과 무기력
➩불행하고 힘들었던 경험
-36세 때 결혼, 신혼 때부터 아니다 라는 느낌
-남편의 혈기, 비난과 폭력과 폭언 지속으로 큰아들과 부자관계가 불화
-이혼하고 싶은 마음을 나눴다가 목장에서 참으라는 말만 하니 마음이 닫혀 진다고 함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대졸 후 공무원, 30대 대학원 다님
-40대 때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목사님 말씀에 위로 됨(기복적으로 받았지만...)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두 아들에 대한 양육에 대해
-특히 아빠의 분노를 닮은 중1 아들의 분노를 자신에게 쏟아내는 것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