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할점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은아 조장님
남편이 애 보는앞에서 때렸다.그래서 이혼하고 8살부터 혼자 애를 키웠다. 그러다보니 과잉방식으로 키우게 되었다.
어릴때는 방치방임이었다가 지금은 과잉방식으로 키우게된다.애가 불쌍해서 과잉방식으로 키우고있는데 지금은 자제가 안되고 아빠도 없이 나처럼 살까봐 나에게 의존하는 나약한 아이로 키우게 되었다.
적용 - 롤모델이 없어서 힘들었다.요즘은 하나님을 기준으로 삼고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재를 하는 방법을 택하려고
하고있다.
백선미 집사님
심리적 혈우병이있다.어릴적 애착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해서 자기애가 강하고 안정에 대한 욕구가 강해서 아이가 먼저이기 보다 제가 먼저이다. 감정기복이 심하다보니 아이양육태도가 일관적이지 못하다. 선택지가 있지만 아이에게 답을 정하고있다.
적용 - 해야할일을 먼저 끝내야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무엇보다 제 상태를 아이에게 먼저 이야기하고 아이에게 허락을 구해야겠다.
김지혜집사님
아이에게 부정적 생각이 많다. 기준으로 삼아야하는것을 잘 모르겠다. 자신에 대한 기준이 없어 불안하고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소통하고있다.
여전히 내가 먼저여서 아이의 소리를 듣기가 싫다.
적용 - 일관성이 없지만 절제와 사랑을 섞어가며 먼저 이야기하기
정지숙집사님
믿음이 있는 가정에서 자라서 받아줘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아이가 하나라 모든지 받아줘야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아이한테 모든지 잘 해주고싶다. 아이를 9살까지 안고 학교에 보냈다.허용적인 부분이 많고 주변에서 좋은엄마로 불릴정도였다.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니 발달이 2년이 늦었다고 했다.한글도 모르고 학교에 보냈다.늦는 아이인걸 모르고 다 괜찮아라고 생각했다.자기 스스로 해본것이없어서 자존감이 없는 아이로 자랐다.
적용 - 허용적인 부분과 허용이 안되는 부분을 알려주고있다.
허윤미집사님
아이들이 어려서 아직 잘 모르겠으나 제가 불안이 많고 8살때 천식을 앓아서 기관지가 망가졌다.지금까지도 제가 애들한테 해주려고 하는데 기운이 있다가 오후2시에 피곤하고 이석증까지 있으니 피곤하고 육아가 가장 힘들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다.부정적인 생각이 많고 큐티하고 교회를 다니지만 부정적이 생각이 든다.
적용 - 하나님이 지켜주시니 아이들을 주님께 맡기겠다.
김미경집사님
제가 양육을 다하니 아이가 엄마랑만 관계가 되어서 걱정이다. 올해부터는 집에만 있으려고 하고 아이가 5학년이 되었는데도 집에만 있으려고하지만 저는 일을 하려고 하는데 아이는 도태되는거같다. 학원도 안가려고하는데 모든것은 제 마음의 문제인거같다.
적용 - 아이가 원하는것을 해주고 같이하려고 한다.
박주영집사님
남편이 아이어릴때 바람핀 사건으로 아이에게 집착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것을 다 들어주고 아이가 해달라는것을 다 해주다보니 아이가 자존감도 없고 혼자서 머리도 잘 못감고 양치도 잘 못한다.
적용 - 아이에게 허용적인 부분과 안되는부분을 가르치고 혼자서 하도록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안수미집사님
둔감하는것과는 거리가 멀고 아이의 스케쥴을 짜고 내가 일하는동안 아이들이 할일을 해놓지 않을때는 화가난다.
제 가치관이 높아서 혼자서 애들이 공부했으면 하고
그것을 못했을때 화가난다. 주중에는 해야할일을 못했을때 질책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