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조 나눔입니다.
* 강성아
어린 시절 식구가 많아서 놀지 못했다.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울 때는 일을 하느라 방임형 으로 키웠다.
현재 손주들을 돌보고 있는데, 손주들이 어렸을 때는 권투도하고 몸으로 함께 놀아주었는데 손주들이 크니 TV와 미디어에 노출이 되어 놀지를 못한다.
손주들을 실컷 놀게 해주고 싶다.
*김경숙
가장이며 주부였기에 방관형 으로 아이들을 키웠다.
아이들이 성장기에 각자 자기 방에서 나는 주방에서 대부분을 보냈기에 마음을 나누는 대화가 없었다.
캐나다에서 두 아이가 공부 중인데, 전화 할때 마다 5분도 통화를 안한다. 아이들과 격없이 지내고 싶지만 막상 통화하면 신변만 묻고,수다가 안된다,
아이들과 대화를 위해 매일 안부카톡 보내기를 적용 하고자 한다.
*안정숙
아이들을 주도형 으로 키웠다.
아이들에게 식탁에서 핸드폰 보지말라고 말하지만 나도 혼밥할때 폰을보며 먹는데, 혼밥할때 폰을 안보는 적용을 하겠다.
성인이된 아들들에게 옳고 그름으로 가르치지 않고 '그랬구나' 하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적용을 하겠다.
*왕현숙
자녀들에게 학습형 부모였다.
영화보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습관이 있는데, 자녀들과 똑같이 따라한다.
가족들과 대화나 산책 운동 등으로 적용하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말을 들어 주겠다.
*채효순
삶에서도 미디어 에서도 좋은 부모는 못되었다.
아이가 어릴때는 방관형 인지 자율형 인지 방임형 엄마였다.
아이와 놀고싶어 다가가면 거추장스러워 하는게 느껴진다.
며칠전 딸과 여행중 딸아이가 이혼의 상처로 인한 반항인지 .....
예배는 안 드리면서, 격주간 휴가를 내어 전국에 있는 산행을하며 기록을 남기겠다는 말에
너 많이 아프구나' 너 정신과 다시 가봐야 겠다 너를 살린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대한 사모함은 온데간데 없고 뭔 개소리야~ (침묵.....!)
딸아이의 '그러네 내가 아픈거 맞네' 라는 말을 들으며 눈물이 났다. 보여준게 없는 엄마라 '미안해' 라고 사과를 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말이 100% 인정되며 회개한다.
*김지훈
아이들에게 주도형 부모였다.
시댁살이로 놀아준 것이 없다.
통제하고 주도 했기에 다시 돌아간다면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
*민경근
아이들 어린시절 주도형 부모였다.
통제하고 억압했기에 아들은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보내고 딸은 희생양 착한아이로 살았다.
아이들의 말에 집중해서 듣고 잔소리 하고 싶을때 다섯까지 세며 참겠다.
아이 메세지를 연습해서 노력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