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경 초원이 나들이를 계획하고 출발합니다.
5월 맑은 날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기획하여 떠난 곳이 수목원!
아뿔사! 월요일에 국가에서 하는 모든 수목원이 휴일일 줄은 미쳐 몰랐답니다.
그래도 떠나면서 차안에서 나눔하는 우리들은 그래도 좋았습니다.
목장에 대해 말하고 자신에 대해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누가 뭐라고 해도 즐겁습니다.
각자의 고난이 뭐라해도 이제는 그 모델로 살아가는 것이라 믿기에
서로 비교도 않고 각자의 삶에서 힘들지만 나를 위해 수고하는 그 한사람에 대해
마구 욕을 해도 ㅎ ㅎ 받아낼 마음들이 있기에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스냅으로 찍은 사진들 각자의 평소 모습들이라 생각합니다.
굳은 표정의 목자님들 ~!이제 자신의 표정에 관리 들어가셔야 하지 않을까요?
ㅎ ㅎ
그래서 저는 마구 찍었답니다. ㅎ ㅎ 죄송!
그래도 받아줄 거죠? 감솨!
11명 정원을 가득채운 카니발이 한 몫을 단단히 한 오늘 입니다.
마지막으로 들른 카페에서의 나눔은 진정한 나를 위해 수고하는 ,그래도 힘들지만 껴안고 가야할
내 몫에 태인 십자가였답니다.




하도 남의 사진만 찍어서 ...
그래도 남들은 스냅인데 저는 할 수 없이 웃는 모습으로 찍을 수 밖에 ...

비오는날 덕평 휴게소는 멋있었어요
운치?도 있고 거닐고 싶은 생각에 ...
아줌마들이 ...
비 맞는다고 각각 우산을 쓰자고 해서 ....이런 ! 절대 비는 맞을 수 없는 우리들 입니다.

앞으로 표정에 신경을 쓰셔야 할 분들 ...아시죠?!

하여간 집사님을 찍을 때는 어떻게 아시고 ...항상 봐왔던 표정인데 ...

웃으랄 땐 좀 웃고 그러세요~~!!

뭔 얘기를 그렇게 진지하게 하시는지 ...그래도 가는 발걸음이 찍힌 자욱 보이시죠? 좋았어요^^

아로마 제품을 파는 곳에 잠깐 들렀답니다. 가격에 헉! 하고 놀랐지만 그래도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면서 ...

각자의 표정들 ...

물건을 고를때 사건 안사건 신중하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이런 것이 평소 우리들 모습이겠지요?

그래도 넘 심각하지 않아???

손에 발라보고 어떤 향이 묻어나는지 ...맡아보고

그래요~! 집사님~! 항상 그러시나요? !!

이런 제품도 있구나 ...그래도 넘 비싸 하는 모습같아요

둘이 왜 그렇게 표정에 차이가 나는지 ...ㅎ ㅎ
사진을 안 찍으시겠다고 하시는데 자꾸 사진을 찍어서...죄송해요~!
아까부터 살까 말까 망설이는 거예요?!
아이고 이쁜짓~! 오늘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넘 감사...풍부하게 ...하들 볼펜을 꺼내고 ..헨폰에 저장을 하고 난리였답니다. 무슨내용? 그건 좀 사적이라서,,,,,
그렇게 사진을 피하고 다니셔서 겨우 한 컷 !그래도 길~게 나왔어요 ^^ 잠깐 잠깐씩 멈췄다 가고 해서 그런지 운전을 해도 그렇게 피곤치 않았습니다.가고 오면서 나눔에 은혜이고 빗길에도 친절하게 가르쳐준 네비 말을 잘 들은 덕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