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교회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예배와 말씀
예배와 말씀
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 요약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새벽기도회
사역자 설교
외부강사 설교
주일설교 오디오
큐티노트 오디오
찬양
말씀 후 찬양
주일예배찬양 (판교)
주일예배찬양 (휘문)
예배영상
대표기도
간증
세례/유아세례
특별영상예배
예배사진
주간포토
주보
금주의 주보
날마다 큐티
날마다 큐티
큐티 소개
큐티란?
큐티는 이렇게
큐티 제대로 하기
큐티 나눔
큐티인
공동체와 양육
공동체와 양육
목장소개
목장소개
목장운영지침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목장나눔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사진나눔
교우동정
교우소식
기도
금주의 기도제목
기도나눔
양육교육 프로그램 소개
사역과 선교
사역과 선교
사역부서 소개
교육부서 소개
선교현황
후원선교사
후원 단체
선교소식
THINK TRIP
새가족 안내
새가족 안내
처음오신분들
새가족 등록
새가족 모임
새가족 소개
세례
세례
교우 세례자
상담코너
우리들교회
우리들교회
교회소개
우리들의 비전
우리들교회 이야기
우리들 발자취
추천의 말씀
CI
담임목사
김양재 목사님은
저서안내
칼럼
설교방송 종합안내
섬기는 사람들
당회
평원지기
초원지기(남)
초원지기(여)
은퇴/협동/명예
교역자
직원
예배시간 안내
판교채플
휘문채플
교회시설
판교채플
휘문채플
찾아오시는 길
판교채플
휘문채플
대구채플
광주채플
커뮤니티
공지사항
교회소식
언론보도
바른신앙
타임캡슐
타임캡슐
CTS 밀레니엄 특강
창립 10주년
한국대학기독총장 포럼
창립감사예배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예배와 말씀
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 요약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새벽기도회
사역자 설교
외부강사 설교
주일설교 오디오
큐티노트 오디오
찬양
말씀 후 찬양
주일예배찬양 (판교)
주일예배찬양 (휘문)
예배영상
대표기도
간증
세례/유아세례
특별영상예배
예배사진
주간포토
주보
금주의 주보
날마다 큐티
큐티 소개
큐티란?
큐티는 이렇게
큐티 제대로 하기
큐티 나눔
큐티인
공동체와 양육
목장소개
목장소개
목장운영지침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목장나눔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사진나눔
교우동정
교우소식
기도
금주의 기도제목
기도나눔
양육교육 프로그램 소개
사역과 선교
사역부서 소개
교육부서 소개
선교현황
후원선교사
후원 단체
선교소식
THINK TRIP
새가족 안내
처음오신분들
새가족 등록
새가족 모임
새가족 소개
세례
세례
교우 세례자
상담코너
우리들교회
교회소개
우리들의 비전
우리들교회 이야기
우리들 발자취
추천의 말씀
CI
담임목사
김양재 목사님은
저서안내
칼럼
설교방송 종합안내
섬기는 사람들
당회
평원지기
초원지기(남)
초원지기(여)
은퇴/협동/명예
교역자
직원
예배시간 안내
판교채플
휘문채플
교회시설
판교채플
휘문채플
찾아오시는 길
판교채플
휘문채플
대구채플
광주채플
커뮤니티
공지사항
교회소식
언론보도
바른신앙
타임캡슐
타임캡슐
CTS 밀레니엄 특강
창립 10주년
한국대학기독총장 포럼
창립감사예배
교회 유튜브
관련 사이트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예배와 말씀
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 요약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새벽기도회
사역자 설교
외부강사 설교
주일설교 오디오
큐티노트 오디오
찬양
말씀 후 찬양
주일예배찬양 (판교)
주일예배찬양 (휘문)
예배영상
대표기도
간증
세례/유아세례
특별영상예배
예배사진
주간포토
주보
금주의 주보
홈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14:1 ~ 11
날짜 :
2024.10.06
조회 14,785
|
댓글 36
댓글달기
열왕기하
14
1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제이년에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된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행한 대로 다 행하였어도
4
오직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5
나라가 그의 손에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6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7
아마샤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이고 또 전쟁을 하여 셀라를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
8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9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유다의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0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왕궁에나 네 집으로 돌아가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11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그와 유다의 왕 아마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서희원
2024-10-10 15:30:26
아멘~ 회개 없는 정직으로 화를 자취한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 자신은 암4기로, 신결혼 남편은 개인파산으로 화를 자취한 제 복수심과 교만이 끊어지는 회개를 간구합니다.
이은정
2024-10-09 02:20:36
아멘~착한것이 악하다는 말씀이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아지고 회개가 되었습니다.내 성품의 산당을 내려놓고 자녀들에게 좋은 엄마가 아닌 최고의 유산 회개의 모습을 보여지는 삶이 되어지길 원하고 늘 깨어있겠습니다.교만을 그치겠습니다.귀한 말씀으로 깨워주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오은옥
2024-10-12 05:24:51
정확한 이유도 알지 못하고 분을 내며 때리고 부수는 남편을 구속사로 해석하지 못하니 회개가 아닌 자기의로 판단하는 교만한 자였습니다. 지난 주 이사를 하며 잘 버리지 못하는 저에게 다 버리라고 하는 남편과 자녀에게 옳고 그름으로 "\;내 살림이니까 내가 알아서 할거라고 버리면 필요할 때 사줄거냐며 너희물건이나 잘 정리해"\;며 듣지 못하고 살리는 회개가 아닌 죽이는 화를 내었습니다. 편한함의 산당을 내려놓지 못하는 아마샤 같은 저야말로 화를 자취하는 죄인임을 깨닫습니다. 구원의 화살로 3번만 치고 그치는 회피를 내려놓고 회개를 유산으로 물려주는 부모가 되기위해 주일말씀을 하루 한번씩 듣겠습니다.
김현미
2024-10-08 11:21:29
어린 시절 오빠의 폭력으로부터 부모도, 하나님도 나를 지켜주지 못한다는 옳고 그름과 '\;나는 내가 지킨다, 나만 행복하면 된다'\;는 산당 숭배가 자기 파괴인줄도 모르고 복수심의 괴물이 되고 있던 저를 구속사의 말씀으로 멈춰주시고 가정과 자녀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 주제를 직면하니 오빠에게 얼마나 맞을 짓을 많이 하며 화를 자취했을지, 남편이 "\;넌 형님한테 더 맞았어야 했어"\;라는 말에 '\;옳소이다'\;가 됩니다. 그럼에도 울기만 할 뿐 여전히 듣지 않는 교만과 무시의 어투를 어찌할꼬... 화를 자취하며 살고 있다고, 익숙해지는 죄에서 돌이키고 회개하라고 외쳐주시는 사랑하는 김양재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장옥영
2024-10-08 10:05:47
도박으로 저와 자녀들애게 피해를 주고 상처를 준 남편이 함께 자자는 말에 싫다고 하는 제안에 “네가 감히”하는 마음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제가 아마샤 임을 깨닫고 회개로 나아가 화를 자취하지 않도록 적용하겠습니다 늘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박현서
2024-10-08 08:11:31
말씀을 듣다보니 이 시대의 산당이 교회의 예배당이 있는데 나의 편의대로 집에서나 차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확실히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보게 되면 마음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화를 자취하지 않도록 온라인의 산당을 버리고 늘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은미
2024-10-07 23:15:58
말대꾸하는 아들에게 네가 감히 하며 아프고 우울한엄마로 상처받았을 마음을 읽어주지못한 이기적이고 교만한 엄마입니다. 나는 정직하다고ㅠ생각했지만 운전할때 아무도안볼때 자녀들은 내 모습을 다보았을텐데 정직하다는 착각으로 잔소리하는 저때문에 힘들었을 자녀들의 어이없는 말대꾸에도 잘 인내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문제부모임을 몰랐기에 아들의 화를 자취했음을 회개하며 아들의 무너진 예배가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최광학
2024-10-07 22:41:28
교만한 자의 특징이 듣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지하철역 인근에 저렴한 아파트를 분양하는 홍보관을 방문해서, 나름 잘 듣고 판단해서 선입금을 납부했는데, 둘째가 위험성이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냈고, 현장확인, 목장의견을 듣고, 주일예배 듣고 결정하자는 의견을 냈습니다. 저는 "\;\\;네가 뭘 알겠어, 경제활동에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가족공동체의 의견을 듣는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금요일 점심 때 현장에 가보니 아직 매입되지 않은 토지가 있었고, 건설경험이 있는 교회 지체의 전문적 의견도 들으면서 주일설교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제목자체가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라는 엄중한 경고의 설교를 듣고, 포기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둘째의 의견제기로 시작되어 설교를 통해 판단하는 과정에서, 저는 오랫만에 잘 듣는 적용을 했습니다.
위서영
2024-10-07 22:26:16
가게에서 거스름돈 더주면 다시 가서 돌려주는 나는 스스로 정직하다고 외치고 살았는데 오래 예수님 믿어도 내 주변사람들은 저를 불편해하니 왜 그럴까 생각해봅니다. 바로 자기애의 산당을 제거하지 못한 기복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 때문임을 알게 해주신 설교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황효순
2024-10-07 21:31:51
홀시어머니 외아들 엄빠인 남편의 옹골진 시집살이로 인한 복수심에 전리품이 된 감정 (옳고 그름의 산당)이 올라올 때 “니가 감히” 하며 남편을 향한 완악함의 죄를 애통함에 깨닫고 회개로 그칠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최광학
2024-10-07 22:41:53
연금공무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기에 정직을 앞에 내세웠지만 속으로는 부정을 품고 살았습니다. 여러 교회에서 과묵하게 지내면서 산당예배에 만족했습니다. 이런 제가 우리들교회에 와서는 양육과정, 공동체 모임, 댓글 등을 적극 표현했는데, 이러한 일들은 기록으로 남겨진 저의 정직 훈련이었으며, 그 훈련에는 겨자씨만한 회개의 감정이 담겨있었기에 타인을 살리는데도 조금이나마 기여를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설교를 들으면서 하게 됐습니다. 나를 살리는 정직에서 남을 살리는 정직이 되도록, 매주 회개하라고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승근
2024-10-07 19:35:29
말씀보고 큐티하고 예배드리며 정직히 행하고 있는데 왜 생색이 더 나고 왜 더 옳고 그름으로 지체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있는 것이 제 안에 행복,돈이란 산당을 폐하지 않기 때문임을 제가 바로 아마샤와 다름없다는 사람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김은태
2024-10-07 17:57:03
강남에 살면서 내 뜻대로 살아내지 못하는 아이들을 일본으로 떠나보낸 것이 사랑이 아니라 절망하며 표출된 분노내지는 복수심때문이었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저와 아내를 두 아이를 일본으로 떠나보내고 나서 바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하셨는데,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느끼는 것은 제가 우리 아이들을 말씀이 없는 일본으로 떠나 보낸 것이 사랑이 아니라 학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결국 10년 만에 세상가치관에 물들어 돌아온 두 아이는 저에게 복수를 자행하게 되는 데 그게 바로 두 아이의 결혼입니다. 성에 차지 않는 두 아이의 결혼을 지켜보면서 하나님께 심판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심판의 결실로 첫째를 통해 좋은 집에서 노년을 맞이하겠다는 내 산당이 무너져내리는 기쁨을 허락하셨고, 둘째를 통해서는 힘들게 태어난 손녀를 통해 구원을 얻어내는 기쁨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고 나니 하나님은 온전한 구원을 위해 내 육신을 정신 차릴 틈조차 없을 정도로 호되게 치심으로 내안에 남아 있던 산당마저 뿌리째 뽑으심으로 오직 하나님만이 상급이 아니면 안되는 삶을 살게 하시니 우리들 공동체에서 말씀을 붙들고 사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임을 말씀을 통해 확인시켜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진정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의열
2024-10-07 14:33:14
우리가 변화가 되려면 성경을 읽어야 하고 성경이 읽어지기 시작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지만 습관적 형식적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마샤처럼 나의 회개 없는 정직 때문에 아내와 자녀들이 힘들었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 인정하게 해 주시니 감사입니다. 한 주간도 말씀이 들려 내 죄를 보고 허락하신 일상을 잘 살아내게 하옵소서
남흥식
2024-10-07 13:54:06
네가 감히하는 마음으로 사라지지 않는 복수심에 가득 차 속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또 저지릅니다. 최고의 복수는 용서라는 말씀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들어오길 원합니다.
김민주
2024-10-07 13:45:04
주일설교 제목부터 불호령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하시면서 애통해하신다. 다윗이 밧세바를 간음하고 하나님께 혼나는 장면이 오버랩되었다. 토요일에는 남편이 착한 가게를 가자고 한다. 이것저것 골라서 사도 가격이 착하니까 쇼핑에 부담이 없어서 가는 것이다. 내가 가진 재정이 내 것이라 생각하니 언제나 아까웠다. 티를 5천 원 짜리를 입고 그냥 집에 왔다. 가방도 값도 안 내고 나왔다. 처음에는 집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남편이 말한다. ‘속에 입은 거 계산 안 했어?’ ‘응’ ‘가방도 계산 안 했어?’ ‘응’ ‘아 놔 ~ 참 이 사람이!’ 한다. ‘ 이거 말고도 많이 샀잔아’ 하면서 구질한 변명을 했다. 주일에 예배당에 앉자마자 정직하지 못한 행실에 대하여 조용히 회개를 했다. 남편이 호통 칠 때 바로 회개하지 못했다. 그리고 목사님의 애통 절통한 설교를 들으면서 집에 가서 값을 내야지 하며 돌아왔다. 하지만 바로 적용이 안 되고 이 일, 저 일 분주하다가 지나갔다. 주일이라 가게가 쉬기도 하였다. 목사님의 설교 1 대지에서 한 번에 적용이 어려우니 하나 만이라도 회개의 적용을 하라는 말씀이 천둥처럼 들린다. 아무리 작은 발걸음이라도 적용하려고 시작하려면 벽돌 하나라도 빼는 적용을 하라고 하신다. 오늘 전화를 하여서 말씀드리고 만 오천 원을 송금을 했다. 내 돈이라고 생각하니 늘 도둑질을 하고 싶고 슬쩍 훔쳐오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주여...불쌍히 여겨주소서. 적용하도록 도와주신 목사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찬숙
2024-10-07 11:24:00
교회를 몇 곳을 건축하시고도 바람으로 집나간 회개를 하지 못한 아버지는 결국 너무 늙어 부끄러운 구원 받으시고 천국 가시는 것을 보았고 시집살이 18년 내힘으로 전도하고자 열심을 내었으나 결국 나는 할수 없다고 가출한 죄인 입니다. 결국 분수령적인 회개 없이 내힘과 열심으로 했던것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니 내 죄만 자꾸 드러나고 쌓여가 할말 없는 죄인의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내 분노와 혈기를 남편에게 쏟으니 아직도 이루어가야할 구원이 멀어 목사님 따라 눈물 쏟으며 애통해야 하는데 여전히 회피함으로 화를 자취하고 있습니다. 말씀 따라 과거의 상처 복수가 아닌 회개로 나가길 기도합니다. 혈
최정은
2024-10-07 09:28:39
3살에 저와 언니 놓고 집을 나가신 엄마에 대한 원망으로 늘 엄마는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고 살았었는데, 그런 엄마의 부재로 인해서 하나님을 더욱 찾게되었으니 엄마가 나보다 옳도다라는 고백이 나옵니다. 회개가 없는 정직은 화를 자취한다고 하셨으니 이번한주도 말씀 묵상하면서 회개로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소정남
2024-10-07 09:13:00
내세울만한 손톱만한 것이 있으면 네가 감히 하며 분을 내고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과 참으라는 말씀 가운데 늘 갈등하였습니다. 이제 이러한 분과 복수심이 손톱만큼이라도 올라올때마다 회개하는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윤명원
2024-10-07 07:59:18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먹는 것으로 tv보는 것으로, 약한 가족들에게 퍼부음으로,화를 자취함으로 그 결과로 심근 경색이 오니 가족들과 공동체의 큰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저의 죄를 보고 니가 감히라는 말도 잘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을 곱씹고 곱씹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심석곤
2024-10-07 07:43:19
목사님 전해주신 말씀을 통해 아마샤처럼 속으로 화를 쌓았다가 가정에서, 직장에서 되갚음했고 또 하려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저의 죄도 못보니 제 삶의 결론으로 받았던 것들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모습을 제대로 보게 해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은영
2024-10-07 01:56:35
저도 피해자의 신분에 갇혀 함부로 생각하고 행동해도된다고 생각하여 가해자인 남편에게 네가 감히!라는 복수심을 품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말씀처럼 아마샤가 에돔정벌의 진심으로 30만명 용병을 만들고도 돈주고 북이스라엘에서 용병 10만명 더 취하려고 할때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하나님은 이보다 능히 왕에게 주실수 있나이다 하니, 아마샤가 그말이 들려서 바로 병력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저는 늘 피해자의 자리를 포기 못하는것 같습니다. 요아스같은 남편을 대면하려는 저의 교만을 불쌍히 여기셔서 화를 자취하지 않기를, 저에게도 말씀이 들려 피해자의 산당을 완전히 제거하여 회개가 있는 정직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저의 무감각한 부분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미경
2024-10-07 01:45:46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라는 말을 직접 듣고도 멈추지를 못하고 결혼을 곧 앞둔 큰아들과 남편이 결혼식때 양가 부모님 나눔을 어떻게 하시지를 묻다가 화와 분노 소리로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저는 갈등을 불어 일으키며 큰아들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멈춰야 하는데서 멈추지 못하고 화를 자취하였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 미친년 "\; 소리를 듣고 서야 일단락이 되었지만 이렇게 죄와 타협하는게 화를 자취하여 옳고그름으로 상처를 주는 것이 '\;죽이는 정직'\;이라는 말씀에 저를 향해 말씀하시는 것 같아 찔렸습니다. 남편이 아들에게 "\; 미안하다 "\; 고 사과를 하고 잠자는 저에게 발치 이불을 들고 들어와 "\; 미안해 "\; 라고 하는 말에 그 벽돌 하나라도 빼는 적용으로 내가 화를 자취했다고~ 요새는 이렇게 회개의 나눔을 다음날 둘째 며뉼 생일날, 여자목장, 부부목장 모임에서 회개하고 사과하게 하였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진우
2024-10-07 00:52:45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는 말씀처럼 아들 결혼식을 앞두고 가진게 없어 해줄수 있는 여건이 아니였기에. 참다가. 아내와아들의. 말에 니가. 감히. 하면서. 이제까지. 참아왔던. 분노가. 폭발하며 미친년, 미친놈이라고 막말은 쏱아부었습니다. 서로 언성이. 높아져 고성이. 오가다 서로 자리를 피하면서 단락은. 되었으나 냉전으로 흐르면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다가. 늘 내생각이 옳고. 다른사람은 틀렀다는 판단과 정죄함이 있다는. 목사님. 말씀이 생각나게. 되면서. 내 죄가 더 크다는것을 깨닫게. 되고. 아내와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하게.되면서. 서로의 죄 고백으로까지 이어져. 회개하는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할수 있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가족. 모두가 회개하는 시간을 통해 가정을. 다시한번 더. 견고하게 세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순옥
2024-10-06 23:04:52
최근 남편에게 표정과 행동으로 외면하고 무시했는데, 옳고그름으로 상처를 주는 것이 ‘죽이는 정직’이라는 말씀에 저를 향해 말씀하시는 것 같아 찔렸습니다. 이 일에 더 이상 화를 자취하지 않도록 회개하고 사과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성
2024-10-06 21:36:26
회개도 없고 정직은 더더욱 없는 요즘을 보내며 말씀이 참 아팠습니다. 이명의 원인이 상사에게 있다고 분노만 가득하여 여전히 화가 가득한 제 마음이 돌이켜지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여전히 상사로 인한 피해의식의 교만함이 가득하지만 화를 자취하는 것에서 멈추어지는 적용까지 갈 수 있기를 고대하며 댓글에 다짐을 남겨봅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말씀 붙들고 가도록 매주 말씀을 선포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송민창
2024-10-06 20:38:13
옳고그름으로 회개가 되지 않는 저희를 위해 깨달아 주시는 말씀에 은혜를 누립니다 끊임없이 정직을 외치며 혈기를 부리기보다 살아내는 사명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민영
2024-10-06 21:17:31
네가 감히를 저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매 순간 네가 감히를 제 마음의 바닥에 항상 깔고 있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겉으로는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다고 믿었는데 바닥에 100퍼센트 깔려있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에 '\;네가 감히'\;를 붙여놓고 가겠습니다. 아니면 또 잊어버릴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주님 ^^
신현숙
2024-10-06 19:23:51
인본적인 정직함으로 내죄를 보지못하고 타인에 대한 판단,정죄하는 저의 모습을 영육을 치시면서까지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것 또한 저를 사랑하심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불안함이 있지만 주신말씀으로 회개하고 담대히 기다릴 수 있어 감사하고 은혜입니다. 목사님~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영욱
2024-10-06 19:21:21
늘 정직과 성실을 강조하며 네명의 자녀에게 편한 엄마가 되지못한 이유를 설교말씀 통해 깨닫습니다. 다윗이 간음,살인,인구조사등의 죄에도 불구하고 회개했듯 저또한 여전히 안되는 모습앞에 인정하고 회개하는 모습을 자녀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 되도록 살아가겠습니다
문치영
2024-10-06 19:11:21
입술로는 죄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정직하다며 옳고 그름으로 가족과 다른사람을 판단하며 정죄했었습니댜. 말씀을 통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회개하니 이제는 정직하다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정직하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으로 회개한 간증을 자랑하는 제가 되도록 양육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류은정
2024-10-06 19:06:23
정직한 사람으로 살겠다며 새벽예배갈때 텅빈 길에서도 신호등을 지키며 그열심으로 아들을 가르쳐댔던 결과...편하지않은 엄마로 사랑없이 높은기준만 들이댔기에 훌쩍 커버린 아들에게 그림자취급받는 것이 제삶의 결론이 맞습니다ㅠ 지난세월 회개없이 10층에서 판단만 하던 저를 지하로 끌어내리시고 회개케하시는 환경에 이제 입다물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귀한말씀을 이렇게 매주 듣는 저는 정말 행복한 성도입니다~♥
정민영
2024-10-06 18:46:48
네가 감히가 정말 무서운 말인 것을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밑 바닥에는 "\;네가 감히"\; 나를 무시해 하며 화를 내고 복수를 꿈꾸며 사니 저의 삶이 피폐해졌습니다. 주님이 오늘 저에게 누구든지 저에게 네가 감히라고 할 수 있다고 이것을 듣고 묵상하고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면 주님이 나서 주신다고 하시는 말씀이 정말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참지 못해서 영 육 간에 날린 것이 너무 많은 저입니다. 제가 바로 아마샤였습니다. 앞으로 말씀 묵상을 더 열심히 해서 화를 자취하는 일이 적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임현주
2024-10-06 17:58:32
목사님~~설교를 통해서 이기적인 저를 매주 보게 해주시니,감사드립니다. 남편 행위를 탓하며 '\;\\;네가 감히'\;\\;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는 교만으로 하나님의 화를 자취한 죄인이 바로 저인 것을 회개합니다..이제는 제 감정보다 말씀을 따르는 믿음의 유산을 남기기를 간구드립니다~~목사님♡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수길
2024-10-06 17:39:27
목사님 항상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요번주 딸하고 말다툼하며 밤새 분이 나서 밤을 설치며 이래저래 마음이 상했는데, 말씀듣고 다시금 저의 욕심으로 딸이 내 마음대로 해주길 원하고, 나에게 예쁜딸이 되어 줬으면하는 저의 산당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정직은 말씀으로 해석받아 회개를 하는거라 하는데 딸한테 미안하다 사과하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박태수
2024-10-06 16:57:43
네가 감히를 곱씹으며 복수심으로 가득한 저에게 큰 찔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에 힘입어 한주간 회사에서 꾹 참는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목사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