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24일 주일설교] 고난을 대하는 자세 (욥기 14:1-6) - 배준현 목사 (대구성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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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물을 보았노라
네 눈물을 보았노라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0:1 ~ 6
날짜 :
2026.04.12
조회 9,565
|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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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음성 듣기
Wooridle Church
네 눈물을 보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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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0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유병철
2026-04-19 13:04:17
늘 이정도면 잘하는거지라는 생각으로 가족들에게 생색내고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기성
2026-04-17 11:30:14
나의 통곡을 주님께서는 들으시고 먼저 말씀으로 응답하시고 언약으로 구원하신다는 설교를 듣고 저의 광야의 시간을 지나면서 주님이 살려주실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최종오
2026-04-17 10:06:09
말씀순종이 구원으로 가는 최선의 길임을 늘 마음에 새기며 먼저 십자가에 달리시어 하나님을 위해 구원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고난과 기도, 눈물과 회개로 함께하며 담임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갑니다. 말씀묵상과 기도생활을 꾸준히 지키겠습니다. 우리들의 절절한 눈물을 보아주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
윤훈석
2026-04-17 00:37:37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나만 억울한 사람이고 부당한 인생인줄 알았던 저의 옳고그름의 죄악이 만천하에 드러나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밑동잘린 나무 같은 인생 깨어기도하는 회개와 사명의 인생되게 하옵소서.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낙흥
2026-04-16 22:00:04
설교 말씀을 통해 말씀이 임하기를 기다리기보다 여전히 이 땅에서의 문제해결만 바라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정작 회개할 사람은 저임에도 담임목사님이 제 대신 회개하며 가시니 할 말 없는 인생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다시금 언약의 말씀을 굳게 붙들게 하옵소서!
정민영
2026-04-16 14:57:02
목사님의 눈물 어린 회개에 저의 죄를 또 보게해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너무 큰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목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저도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잘못된 기도를 하고 있음을 가르쳐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유재권
2026-04-16 10:32:59
성군 히스기야가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에 말을 듣고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처럼 설교 말씀을 통하여 눈물로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외침에 히스기야의 기도소리로 들려 은혜가 되었습니다. 히스기야의 기도소리에 15년을 더할 것이며로 말씀하시는 여호와의 은혜가 우리에게 목사님에게 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사부님과 사별이후에 온전히 복음전파만을 위해 삶을 살아오신 목사님에게 암이 찾아왔을때 히스기야의 기도처럼 기도하시고 살아오신 것을 눈으로 보고 왔기에 오늘 말씀이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은종국
2026-04-16 09:52:38
어려서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기복적인 가치관으로 문제와 사건 앞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없으니 환경이 해석이 안되고 항상 '왜?왜?왜?' 어찌하여만 외치고 원망과 불평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지 못하고 내가 중심이 되니 인생이 오히려 힘들고 고달프며 불안하며 절망이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이 나의 구원이 되고 매일의 큐티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근거로 붙들고 사명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임대억
2026-04-16 09:32:05
여전히 생색이 삶에서 활개치는 저에게 간절한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차봉사의 현장에서 본분을 잊지않고
가정에서 일 좀한다고 떼쓰지 않고
목장에서 좀 안다고 가르치지 않기를
저에게 눈물로 중보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의 기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철
2026-04-15 20:36:00
목사님 말씀을 듣고 또 들어보니
저의 여전한 죄는 아내도 아들도 남보듯 보는 마음인것 같습니다. 공동체에서 고난주간에 골든타임 가운데 죽다 살아나신 한 집사님이 계십니다. 한사람의 회복이 공동체의 회복과 무관하지 않는디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이기적이고 무정한 제가 좋은 공동체에서 맺어진 지체분들과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윤경순
2026-04-15 19:50:21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나를 구원하시는 유일한 근거라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히스기야처럼 들고 나가서 호소할 영적 이력서조차 없는 연약한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저로 천국소망을 두고 붙어가게 하십니다. 목사님, 은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한국
2026-04-15 19:13:23
죽음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좋고 나쁨의 이분법적 사고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사건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언약을 알려주시고 사명의 자리로 나오라는 말씀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윤배
2026-04-15 19:06:22
열왕기하를 다시 기억하며 주일 말씀으로 듣게 되니 새롭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생색낼 만한 히스기야는 통곡을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는 환경에 이렇게 공동체에 조용히 붙어 갑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언약 때문에 살려 주실 것을 믿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곽회능
2026-04-15 18:01:10
힘든 한 사람과 한가정이 바로 저였는데 사명 조차 잊어버리고 내 노후에만 관심을 두고 살아갑니다. 내 죄에 애통하기보다 이석증 재발에 회복되는 것을 더 간절하게 기도하는 우매한 자입니다 사망의 길로 갔을 저를 주님의 은혜로 인도해 주시고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히스기야의 눈물과 기도가 회복되길 원합니다. 목사님 돌이키도록 전해주신 생명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안광식
2026-04-15 18:00:55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너무나 미약한 자이지만 눈물로 양육해주시니 저도 그 마음으로 따르길 원합니다.
장해남
2026-04-15 17:07:22
목사님 말씀을 통해 제 안의 교만과 억울함을 다시 돌아보면서, 통곡할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제는 내 이력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으로 살아가는 삶을 다시 결단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균
2026-04-15 17:01:53
내가 옳다고 생각하며 살다가 압살롬 같은 아들한테 수치, 수모를 당하여 억울하다고 소리치며 살았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억울할 것이 하나없는 인생임을 다시금 회개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ᆢ^^
류희범
2026-04-15 16:35:48
내가 옳다는 생각 때문에 억울해 하고, 사건이 해석되지 않아 억울해 한다고 하셨는데, 목사님 설교 말씀을 오래 들으면서 내 생각만 옳다던 왕 고집을 조금은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건이 와도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할 일이라 생각하며 가니 억울함도 덜해졌습니다. 앉으나 서나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사명 감당해 가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천희
2026-04-15 16:16:02
사업이 망하여 10 여 년 동안에 무엇을 해도 안 되고, 백수로 살아낼 수밖에 없는 환경이 억울해 통곡했고, 16 살 짜리 고등학교 1학년 막내딸이 임신하니 너무 너무 억울해서 통곡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회개하고 기도하니 지금까지 생명을 연장 받으며 할 말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데, 오늘 목사님께서는 자신의 죄 때문에 모든 성도가 고난을 받는 것 같아 애통 하시며 주님께 용서해 달라고, 용서하지 말아 달라고 기도하시는데, 또 통곡이 터져 나왔습니다. 사랑도 없고 믿음도 연약한 제가 목장 지체들과 말씀이 안 들리는 지체들, 가족, 식구들, 자녀들을 위해 진심의 애통한 마음을 담아 저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간곡한 마음으로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더욱 강건하셔서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큐티 사역에 더욱 기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손장호
2026-04-15 15:34:57
내 힘으로 해결해 보겠다고 흘린 통곡을 정말 명쾌하게 해석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주님께 구원의 복음을 간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동근
2026-04-15 14:28:07
내 죄를 못보는 저 같은 영혼의 구원 때문에 날마다 통곡하시며 회개의 기도로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남흥식
2026-04-15 13:58:23
목사님. 죄의 현장에 계셨다는 사실만으로 눈물로 회개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는 옳은데 당신들은 왜 깨닫지 못하느냐고 정죄하는 제가 정말 제 죄를 깨닫지 못하는구나 회개가 되었습니다. 늘 예상을 뛰어넘는 해석과 적용으로 은혜 끼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현광욱
2026-04-15 11:59:40
눈물로 주님을 찾기보다 제 방식으로 사람을 찾으려한 죄를 직면하며 회개 할수 있게 말씀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내겐 아무 근거가 없고 오직 언약의 약속으로 너와 이 성을 보호하심이 위로되고 감사합니다.
장현철
2026-04-15 11:37:50
우리나라의 국책을 따르며 일하셨던 사부님의 과거사 까지 말씀으로 해석하시고 회개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감추고 싶고 숨기고 싶었던 낙태의 죄가 떠올랐습니다. 내 생명도 버릴만큼 잘못된 선택을 했던 이 죄인도 하나님께 선택받고 살려주신것에 감사합니다. 타인을 비난하지 않고 모든 생명을 귀히여기는 적용에 힘쓰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윤부경
2026-04-15 11:33:43
내 인생 삶에있어 진심과 전심으로 땀흘려 수고하는것만이 충성된 종이라 여겼습니다.말씀속에 하나님은 나를 높이기위함이아닌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하시고 내종다윗을 위하시며 예배가 중수되는 주의 성전을 보호하신다는 말을 새겨듣습니다 세상열심을 내기만 하며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가정과 공동체 자녀와 목원들을 위한 기도의 눈물을 흘리는 종이되길 원하며 기도합니다
귀한 목사님의 마지막설교라 여기며 은혜롭게 받았습니다 강건하세요
이영훈
2026-04-15 11:05:59
그 현장에 있었던 것만으로
낙태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내와 같이 죄의식없이 행했던
낙태의 죄를 회개합니다
눈물로 회개하시며 기도하시는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덕근
2026-04-15 10:41:56
부활절에 이어 이번 주일에도 설교를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설교중 마지막 산부인과 의사이신 사부님의 낙태에 대한 목사님의 회개의 눈물을 주님께서 닦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괴개 고백의 설교 감사합니다!ㅠㅠ
윤순식
2026-04-15 10:34:30
오랜만에 목사님 설교 들을며 은혜가 되었습니다. 눈물의 간증에 먹먹한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황창연
2026-04-15 10:24:36
목사님. 그동안도 눈물로 사명을 감당해오셨는데 또 이렇게 회개의 눈물을 보이시니 한영혼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저 또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둘째동서의 구원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그 한사람이 되고자합니다
서광호
2026-04-15 09:58:37
목사님.
구원을 위한 사명을 깨닫게 해주시고, 통곡의 기도를 대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령이신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병 낫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저에게 그 것이 끝이 아니라고 저의 상황에 딱 맞는 말씀을 주셔서 은혜 받았습니다. 아멘
불신 부모님의 영혼구원을 위해 영접기도 시킬 수 있도록 인내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오흥환
2026-04-15 09:48:20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한 영혼 구원을 위하여 흘리시는 눈물과 애통으로 믿음 없는 제가 한 걸음씩 하나님께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스데반의 옆에 있던 바울같은 죄인중의 괴수라 하신 목사님의 회개는 저의 마음을 울리며 회개의 길을 또 새로이 알려 주셨습니다. 매일 억울해 하고 최선을 다했다 생색 내는 저의 모습을 보라고 하나님의 언약을 보라고 저에게 주시는 말씀같아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양육해 주시고 깨어있게 하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김신
2026-04-15 09:17:41
목사님 언제나 깨어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먼저 삶으로 적용하시고 선포하시는 말씀이라 더욱더 은혜가 넘치는 공동체입니다.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루하루 잘 살아 내겠습니다.
홍성규
2026-04-15 09:09:12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구원의 마음과 눈물의 회개를 따라가길 원합시다.
항상 건강하시고 연약한 저희를 위해 계속 강력한 말씀의 선포 부탁드립니다
이재철
2026-04-15 08:49:02
자녀가 잘되는것 만 즐거워하고 자녀 우상으로 살았기에 공동체를 떠나서 세상을 따라가는 자녀를 보면서 겉으로는 예배회복을 말하고 속으로는 세상에서 잘 살기만 바라는 마음이었기에 제 속에 구원에 애통함에 눈물이 없었음을 목사님 말씀과 간절한 눈물에 기도를 통해 깨닫고 회개합니다. 저희 가정에 보내주신 자녀들이 구원 받은 자에 삶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깨닫지 못하는 저를 위해 애통에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김양재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용광
2026-04-15 08:40:18
'네 눈물을 보았노라' 말씀을 통하여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성령의 감동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
안병규
2026-04-15 08:38:30
목사님의 회계가 죄라고 생각하지 않았더 저의 죄를 보게 하시고 회계하게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정상호
2026-04-15 08:30:50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저희 가정도 쌍둥이를 낳고 바로 임신이 되어, 두려움속에서, 아무 죄의식도 없이 낙태의 죄를 범했습니다. 사는 동안 주홍글씨같은 이 죄의 흔적을 주님앞에 죽을때까지 회개하고 가야할 죄인중에 죄인입니다. 말씀으로 저같은 죄인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자
2026-04-13 12:15:10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매일 들었지만 ,남편이 돌아오니 영적시력이 어두워졌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열매가 아닌 '나'가 중심이 되어 예배 생활을 했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눈물의 회개에 동참하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최광학
2026-04-12 20:24:11
목사님의 통곡의 회개가, 죽어가던 저와 제 가족에게 한 알의 말씀으로 떨어져 생명이 됐습니다. 당대신앙인 제가 살아난 이 은혜를 갚을 길은, 제가 만난 이 생명이 후손으로 이어져서, 이웃을 살리는, 예수님의 언약을 이루어 가는 자손들이 되게 하라는, 분명한 목적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재훈
2026-04-12 17:05:43
히스기야와 같은 생각으로 살아오면서 여전히 인본적인 생각으로 남도 죽이고 나도 죽는 삶을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날마다의 삶이 주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왔음을
고백하며 진정한 삶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오직 구원의 십자가만 사랑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육적인 생각을 넘어설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의 총명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삶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 되게 하시고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한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데 내 생명조차도 아끼지 않을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황무한 이 땅을 위해서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하는데
온힘과 정성을 다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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