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24일 주일설교] 고난을 대하는 자세 (욥기 14:1-6) - 배준현 목사 (대구성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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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날
내가 사는 날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0:14 ~ 21
날짜 :
2026.04.26
조회 9,030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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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음성 듣기
Wooridle Church
내가 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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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0
14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이르되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하니
15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궁에 있는 것을 그들이 다 보았나니 나의 창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하더라
16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17
여호와의 말씀이 날이 이르리니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18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19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만일 내가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을진대 어찌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20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업적과 저수지와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 안으로 끌어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1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김철영
2026-05-03 20:36:54
므낫세가 산당을 다시 찾는 것처럼 항상 세상의 우상을 찾고 죄의 태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그래도 하나님이 8번 기다리신다고 하는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내일 세상에 빠져 또 죄의 유혹에 빠지겠지만 오늘 주신 말씀 잘 붙들고 하루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찬희
2026-05-03 20:28:35
나는 백프로 죄인이고 죄의공장장임을 인정하고 우리가 할일은 회개밖에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큐티로 예배로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저희를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신일
2026-05-03 19:25:27
나른 위로하던 담배의 산당과 혈기의 산당을 허물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남아있는 야동의 산당을 비롯한 수많은 산당을 허물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오늘 설교에 특히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병용
2026-05-03 18:50:19
내 힘으로 자랑하여 슈브하라 주신 앗수르의 침공이 회개케 하시는 주님의 8번의 기다림이시며 용서하심이자 사랑이심을 알게 해주십니다. 되었다함의 교만으로 세상으로 돌이키는 저를 말씀과 예배를 통해 회개하여 숨쉬며 살려주십니다. 목사님 늘 말씀을 통해 양육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연심
2026-04-28 23:01:39
내 인생의 주인이 나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 인생에 내것은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비록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저이지만 오직 그리스도와 함께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최광학
2026-04-28 22:45:22
특정인을 왕따 시키기 위한 의도를 품고 동조자를 찾는 것에, 저의 어떤 트라우마가 숨어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행위를 하는 자체가 내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깔려있음을 알게 됩니다. 특히, 영적 사명의 자리는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말씀에 역행하는 것임을 깨닫고 큰 찔림을 받았습니다. 저의 역할(가정, 교회 등)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 것과 소유 의식을 분리시키지 못하는 것이 저의 연약함이며, 이 연약함이 저의 구속사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기에, 당대에 무엇을 보여주려는 승자 인식을 선하게 생각하여 가정과 교회에서 더욱 키워 왔음을 깨닫습니다. 이제는 [저의 목록에는 하나도 없다]는 것을 때마다 상기시켜 주면서, 저의 역할에 진심으로 순종하도록 얄려주는 말씀공동체에 꼭 붙어있으면서, 저의 숨겨진 트라우마를 치유받기를 원합니다. 이타적인 삶이란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함을 깨닫습니다. 주인의식을 갖는 청지기의 삶과 주인이 다름을 다시 생각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수립
2026-04-28 05:48:15
목사님 설교통해 역기능 가정에서 자란 열등감을 덮고자 좋은모습을 보이려 했던 모든 것이 내가했다는 나의 자랑이었기에 내가 사는 것만 생각하는 삶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음을 기억하고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되도록 날마다 말씀 통해 결단하고 적용하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희라
2026-04-27 09:00:01
항상 구속사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히스기야에 대한 구속사적 해석에 놀라고 은혜받았습니다 내가 사는 날만 중요했던 저라 내 욕심으로 불신결혼하고 학벌을 자랑으로 삼았습니다 불신결혼으로 남편과 아들의 믿음이 너무 더디가고 있는데 내게사는것이 그리스도밖에 없음이 이제 깨달아져 고난을 통해서라도 믿음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건강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박승화
2026-04-27 08:23:08
목사님 은혜로운 설교 감사합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삶보다 내가 삶의 주인이었음을 회개합니다.
히스기야의 '내가 사는 날'과 바울의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을 대조하며 설명해 주시니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나의 평안, 나의 성공만 구하는 히스기야의 길에서 벗어나서
십자가를 자랑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 보물이 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하고, 다음 세대와 공동체의 구원을 위해 눈물 흘리는 삶이 진정한 '택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결단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인지 나인지 점검하며, 내 평안보다 주님의 사명을 우선시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이학준
2026-04-26 22:16:10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사는 날만 붙들며 내 것만 보이려하지 않고 말씀을 맞은자로 내가 사는 이유와 목적이 그리스도와 공동체가 되가길 기도합니다.
한진혁
2026-04-26 21:24:04
자랑을 하는 데는 항상 그 속에 트라우마하고 열등감이 있다고 하시는 말씀에 저는 직장에서 저의 지금의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가운데 이전 고졸이라는 열등감으로 그 동안 무시와 수치를 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서 봉사도하고 십일조도 하였지만 세상 성공과 인정을 위해 나를 성공시켜줄 것만 같은 사람들과 함께 술을 즐기고 음란한 생활을 서슴지 않던 저의 죄악을 보고 회개하게 됩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인정을 받아 자리를 잡았지만 저의 문란한 생활과 가정을 멀리했던 생활로 건강을 해치고 저희 가정이 무너질뻔 했던 실상이 저의 삶의 결론이고 몰렉 우상을 섬겼던 저의 모습임을 깨닫게 됩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와서 오늘 말씀을 들으니 지금의 내 모습이 학력의 열등감과 주변 환경이 나를 망하게 하고 흥하게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기도해 준 공동체와 항상 예배와 양육가운데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임이 100% 믿어집니다. 항상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 죄를 보게하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세상 이정만 구하다 영원한 지옥을 갈 수 밖에 없는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권영상
2026-04-26 20:34:29
히스기야 처럼 이것 저것 뭔가 부지런히 성전을 쌓아왔다고 여겼지만 영적 성전은 업그레이드 하지 못하고 내 사는 날동안의 평안만 구하고 살았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내안에 내가 죽고 예수님이 사시는 진정한 회개가 있는 삶으로 기록되길 소망합니다.
김광회
2026-04-26 20:02:45
온늘 말씀을 통해 내가 사는날 동안 말씀이 아닌 경제적 자유를 통한 평안과 안락함을 추구하며 여호와의 말씀대신 세상의 말에 귀 기울이며 살던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내것으로 착각하며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은 하나도 남김없이 빼앗긴다고 하시니 경고와 사랑의 말씀으로 듣습니다.
죽을병앞에서 통곡했던 히스기야가 왕궁의 멸망과 자녀의 포로됨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듣고도 방관했지만, 결국에 앗수르의 2차 침공에서 회개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물리치게 하셨음이 은혜입니다. 내안에 온갖 이기심과 죄악이 꿈틀대고 늘 넘어지지만 바울처럼 내안에 사시는 그리스도를 100% 신뢰함으로 주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박성수
2026-04-26 19:58:10
오늘 귀한 말씀통해 은혜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삶을 뒤돌아 봅니다. 혼수상태로 죽음의 문턱에 있을때 저의 눈물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넘어주셨음을 깨닫습니다. 죽어마땅한 죄인인데 그 환난을 지금에야 다시 해석하니 저같은 죄인을 살려주셨음에 눈물이 납니다. 1년6개월의 백수시간동안 성령께서 우리가족이 날마다 한계를 넘어가게 해주셨음을 깨닫습니다. 권고사직으로 저의 연약함을 다 드러내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가 되서야 예수님만 바라게 해주셨는데 그사건이 하나님의 끝까지 지켜주시는 보호하심이였음을 깨닫습니다. 붙어만 있었더니 들은말씀따라 뉘우치고 돌이켰음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기도와 고백이 달라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떤 말씀도 순종하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하루를 허락하심을 감사하며 새벽에 기도할수 있게 하시고 큐티하고 목장에 참석하며 오늘이 마지막 인것처럼 일상을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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