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24일 주일설교] 고난을 대하는 자세 (욥기 14:1-6) - 배준현 목사 (대구성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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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아니하였고
듣지 아니하였고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1:1 ~ 9
날짜 :
2026.05.03
조회 9,939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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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아니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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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1
1
므낫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헵시바더라
2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서
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4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성전에 제단들을 쌓고
5
또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
6
또 자기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일으켰으며
7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아세라 목상을 성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여호와께서 이 성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8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아니하게 하리라 하셨으나
9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꾐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하였더라
윤혜신
2026-05-13 08:44:16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죄를 만드는 죄공장인 저를 위한 말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러니 주일 말씀 듣고 월큐,수요예배, 목장예배를 가서야 죄를 고백하고 위로와 공감, 책망을 말을 듣고 회개가 나오는 저입니다. 그래도 이런 저를 주목하시고 내백성이라고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위서영
2026-05-08 05:07:05
이런 므낫세를 이해하라고 하시는데 늘 남편은 왜 안될까만 생각합니다. 아 저래서 안되겠구나 그리고 기다리라고 하시는데 성격 급한 저는 이 기다림이 힘듭니다. 이제 남편 입장에 서보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절규하는 기도를 들으며 안되는 저로 인해 눈물이 납니다.
김근남
2026-05-07 07:49:11
아침에 말씀을 들어도, 순간, 저절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한 두려움, 상처를 우상으로 놓고 섬기는 저를 돌이키기 위해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욕심이 더 많아서 꾐에 빠진다는 말씀에 아멘이고, 제 삶의 결론으로 해석할 수 있게 하셔서 회개를 통해 자유함을 누릴 수 있도록 구속사 말씀을 듣는 것은 왠 은혜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설교말씀대로, 주야로 설교를 듣고 묵상하며 이방에 가증한 우상을 분별하도록 목장에서 나누고, 회개를 통해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은혜 주시길 기도하며 오늘을 살겠습니다. 늘, 생명의 말씀을 풀어서 성경과 내 삶이 같이 걸어갈 수 있도록 구속사 설교로 섬겨주시는 목사님 귀하고 귀합니다.
김현주
2026-05-06 21:28:48
신결혼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온 몸으로 산당을 짓고 남편의 사랑에 집착하며 혈과 육으로 싸우니 이혼 위기로 가정을 깨지게 할 뻔한 죄인입니다.공동체에서 말씀듣고 슈브하며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이키게 하셨고, 지금은 사는 동안 가장 안전하게 보호 받으며 가고 있는데 히스기야 전성기에 므낫세가 태어난것처럼 저희 가정에 늦게 주신 자녀를 자동적으로 애지중지 키우게 되는것이 있습니다. 맡겨주신 하나님뜻대로 정확한 길로 기도하며 가야겠는데 저도 모르게 자녀의 성적의 소리가 크게들리고 세상적인 소리들이 저를 끌고 가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녀는 똑같이 자란다고 하셨는데, 제가 합리화하며 세운 아세라 목상을 보고 자녀가 그대로 악을 쌓고 있는것을 위기로 여기고 다시 하나님께로 슈브하며 돌이키겠습니다. 남편 컨트롤 하고 싶어하다가 이혼위기가 왔었는데 이번엔 자녀를 컨트롤 하고 싶어하는 저의 악하고 가증한 산당을 허물겠습니다!! 귀한 말씀 듣게하시니 매주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정지아
2026-05-06 14:48:28
사건이 있어도 듣지않고 변화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산당을 짓는 므낫세가 저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런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정경신
2026-05-06 13:34:56
이번주 이혼직전에 있던 조카가 스스로 교회 왔습니다 목사님 절규 하시며 전해주신 말씀이 들려 눈물로 예배를 드리고 회개하며 새신자 등록까지 하고 목장인도까지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기다려주시고 가정의
구원을 위해 주신 사건이라 해석 받고 목장잘
참석 하겠다고 합니다
이혼을 막아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심현숙
2026-05-06 13:01:08
행위로 짖는 죄만 죄라고 알던 저에게 매주 듣는 말씀을 통해 인본적인 가치관 시기 질투 미움도 죄라고 알려주시니 내안에 진정한 회개의 고백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말씀앞에서 늘 죄인이라 고백해야 나의 므낫세를 죽이는 방법이라고 하신 말씀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한나
2026-05-06 12:37:35
넘치는 말씀이 선포되지만 내가 듣고 싶은 소리에만 귀 기울이며 가증한 산당을 짓고 있는 이때에 나의 죄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 이땅에 들리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정현
2026-05-06 09:55:33
갑자기 당한 환난 사건으로 죽어가던 제가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으로 살아났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듣게 해주심에 감사하다고 입술로는 고백하지만.. 어느새 삶에 조금만 여유가 생겨도 바로 우상에게 절하는 므낫세같은 저를 용서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젠 더욱 낮아진 마음으로 말씀에 귀기울이고 반응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은주
2026-05-06 09:54:56
목사님의 매주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새 힘을 얻어 살아갑니다. 이번 주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에 마음이 애통하여 저절로 눈물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디.❤️
김영순
2026-05-05 23:08:41
매 주일 목사님 말씀과 저희 대신 절규하시며 회개하시는 기도에 생명을 얻고 살아납니다 오랫동안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이제는 잘 들린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자녀를 세속사로 핀단하며 산당을 세우는 므낫세의 모습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오직 창자가 끊어지는 사랑으로 숨어서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의 돌보심 때문에 여기까지 왔음을 다시 깨우쳐 주신 목사님!! 영원한 영적 스승이시고 어머니이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최광학
2026-05-04 15:08:26
설교를 들으면서, 환국정치가 연상됐습니다. 그 특징은 전임자의 업적을 지우는 것인데, 좀더 생각해 보니, 저도 공직에서 새로운 자리를 맡았을 때, 전임자를 지우고 새로운 방향의 산당을 지어 홍보하기에 바빴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설교에서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은,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의 또다른 성향적 죄를 찾게 되어, 회개의 기회를 갖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순식
2026-05-04 11:11:39
영적 후사를 위한 삶을 위한 묵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강건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임주영
2026-05-04 09:19:20
내 욕심대로 만드려고 하는게 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는것이라고 하셨는데 자녀를 내 욕심대로 키우려고 세상으로 슈브하며 듣지 아니한 므낫세의 모습이 바로 저라는것이 깨달아집니다. 말씀을 들어도 날마다 가증한 산당을 세우는 저의 실체를 인정하고 말씀앞에 나아가기를 더디 하지 않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은혜
2026-05-04 09:03:23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죽을 같았고, 암에 걸려 2번이나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고 가시니 억울했습니다. 누구나 겪는 고난이라 그때그때마다 들은 말씀으로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질로 저를 단련시키시며 훈련시키셔도 저는 므낫세처럼 듣지 않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 보다 나무에 아로사긴 아세라 목상 같은 세상이 주는 행복이 있을 것 같은 망상에 빠져 참으로 기나긴 세월을 돌고 또 돌아서 왔네요ㅜ 여전히 저는 망상장애 환자입니다. 그래도 날마다 말씀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손이 제게 임하시고 공동체의 기도로 하늘나라 생명책에 겨우겨우 이름을 올려주십사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만큼 끝까지 변하지 못해도 변치않는 주님의 사랑을 붙들며 욕심내지 않고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도록 기도드립니다!
배유라
2026-05-04 00:00:41
자녀도 미래도 내 것이라고 여기며 내 맘대로 했던 것이 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았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딸이 예배에 오지 않고 있는것이 말씀을 듣지 않고 있는 나 때문이라고 하시니 하나님앞에 회개가 됩니다
쉬지않고 나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저도 딸의 구원을 위해 숨죽이며 보고 듣고 기다리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류호찬
2026-05-03 22:56:31
므낫세의 악행은 끝이 없으나 구절 사이 사이에 여호와의 이름이 8번이나 끊임없이 등장하듯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언약적 택하심과 그 분께로 방향을 트는 회개만이 살길이라는 말씀이 마음을 울립니다. 오뚜기처럼 가증한 산당을 다시 세우곤 하는 나의 죄악의 태업을 생각하며 회개합니다. 보석같이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용상주
2026-05-03 20:40:46
매일매일 변화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며 산당을 짓는 저를 위해 눈물로 호소하시고 사랑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호식
2026-05-03 20:14:16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다 들리지는 않아 구속사로 해석하기가 쉽진않지만 자주 들어보면 조금씩 들리게되네요~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심기섭
2026-05-03 19:22:11
은혜로운 설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이 안들리니 구속사로 해석이 되지않아 듣고 싶은 소리만 듣고 나와 다른 소리를 하는 아내와 아이의 말에 쏘가리처럼 쏘아붙입니다. 세속사를 좋아하여 세상과 걸쳐사는 제가 이번주 흉내도 내지않고 구속사로 온유한 말투로 적용하겠습니다.
정의학
2026-05-03 19:02:54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제가 원하는 말만 듣기 좋아하니, 구속사가 안 들려서 십자가는 지기 싫어하고 모든 관계에서 갈등의 산당만 세운 것을 알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는 것이고 심각한 죄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고 이만하면 되었다고 악의 평범성에 물들어갈 때, 돌이켜 회개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라는 귀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례B
2026-05-03 17: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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