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24일 주일설교] 고난을 대하는 자세 (욥기 14:1-6) - 배준현 목사 (대구성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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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귀가 울리리라
두 귀가 울리리라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1:10 ~ 18
날짜 :
2026.05.10
조회 10,407
|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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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dle Church
두 귀가 울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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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1
10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여 이르시되
11
유다 왕 므낫세가 이 가증한 일과 악을 행함이 그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들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또 그들의 우상으로 유다를 범죄하게 하였도다
12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13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 보던 추를 예루살렘에 베풀고 또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
14
내가 나의 기업에서 남은 자들을 버려 그들의 원수의 손에 넘긴즉 그들이 모든 원수에게 노략거리와 겁탈거리가 되리니
15
이는 애굽에서 나온 그의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내가 보기에 악을 행하여 나의 진노를 일으켰음이니라 하셨더라
16
므낫세가 유다에게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 외에도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17
므낫세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범한 죄는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8
므낫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궁궐 동산 곧 웃사의 동산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황창연
2026-05-13 11:06:56
평소 말주변이 없어 듣기를 주로 하는편이지만 오늘 말씀을통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적용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깨닫는것에 그치지않고 목장에도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자녀 손에게 까지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재현
2026-05-12 21:31:58
목사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매 주일 말씀알 통해 그동안 귀를 막고 살던 저에게 회개에 말씀을 주시니 정말 저는 죄인입니다 .이제 말씀으로 다시 회복되어 살고 싶습니다.
목장에서도 모두를 잘 품고 이야기를 들어주겠습니다.
금식하시며 말씀을 전하시며 저희 대신 회개하시는.목사님애 절규하시는 기도에 다시.한번 회개되고 이제 어떤 일에도 혈기내지 않고 순종하겠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감사합니다.
이소희
2026-05-12 16:04:12
두귀를 막고 교회안오는 남편만 므낫세라고 여겼는데 그 남편과 자녀를 품지못하고 제 피해만 외치는 제가 므낫세임을 알았습니다. 주님 남겨주신은혜를 기억하며 금식하며 외치시는 목사님 말씀에 제 귀를 열고 저를 깨닫게하시려고 수고하는 남편과 자녀에게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겠습니다~
김종오
2026-05-11 21:18:54
회칠한 무덤같이 성품으로 교회를 다니며 여러 봉사까지 했지만 결국에는 말씀이 없었었기에 내가복음을 써내려가며 세상적 가치관이 접목된 기복신앙과 함께 물질을 우상삼아 주식과 선물옵션으로 망한 인생이 말씀의 공동체에와서 양육과 처방으로 말씀이 들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외치는 기도 소리에 회개와 찬양을 드리게 되니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유희영
2026-05-11 19:19:40
이혼과 재혼. 아들의 방황의 원수에 손에 넘겨졌음에도 귀를막고 말씀이 들리지않아 지옥을 살았습니다. 질기고 질긴 저때문에 목사님이 금식하며 회개해주시니 너무 죄송합니다. 이번주 두귀에 울려주시는 말씀으로 돌이키고 내가옳다는 자기생각에서 건져지기를 깊이 회개하는 시간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씀 전하시기위해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회개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려요♡
김평채
2026-05-11 17:39:00
제가 얼마나 죄인이라는 것을 전심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면 목사님께서 "나는 죄인이에요. 나는 죄인이에요." 하고 따라하게 하셨을까를 생각하니 겸손하지 못한 내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말씀대로 삼일 금식하시는 것까지는 따라하지는 못할지언정 이 환경이 내게 지금 꼭 맞는 환경임을 인정하며 가기를 소망합니다.
최광학
2026-05-11 16:39:39
아내와 세딸이, 각자 종류가 다른 외침을 하면서, 저의 죄를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세상에 빠져 귀를 막고 있을 때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조용히 기다리다가, 이제 제가 들을 준비가 됐기에, 저의 죄를 알려주는 것이기에, 이 외침을 더 크게, 더 자유롭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이며, 저 자신이 기대할 수 없는 남는 자의 은혜를 받았음을 잊지 않는 방법임을 깨닫습니다.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제게 내린 재앙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니, 목사님 창세기 설교에서 남자의 벌은 일이라고 하신 것이 생각났습니다. 아직 건강한 지금 일을 해서 가정경제를 든든히 해서, 아내와 딸들이 평안하게 사명을 감당하면서 영적 후손을 낳을 수 있도록, 저도 소그룹리더 역할을 잘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벌의 목적에 부응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죄만 남기고 갈 저를, 금식하면서 양육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정해성
2026-05-11 15:54:07
어제 20년전 저의 첫 목자님 이셨던 양광모 장로님 장례식에서 장로님께서는 목사님 설교 전체를 돌아가시기 3주 전까지 모두 타자를 쳐서 그것을 가보로 책을 만드셨다고 하시는데, 저 역시 매주 전체 타자를 치고 다시 지우기를 반복했는데 들을 귀가 부족하니 이렇게 라도 해야만 겨우 이해가 되는 어리석은 저도 매주 설교를 파일로 남기고 많이 모이면 출력을 해서 책을 만들고 자녀들에게 역시 가보로 남기는 적용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최기호
2026-05-11 10:26:02
언제나 울림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깊은 회개로 함께 하심에도 애통함으로 금식기도를 올리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숙연해집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판단과 정죄가 넘치는, 남은 자의 은혜를 잊고 살아가는 악을 회개하며 제 마음 안에 세워진 산당을 훼파하는 한 주간이 될 수 있기를,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최민환
2026-05-11 10:23:55
경고의 소리를 주심에도 귀 담아 듣지 않고 내 생각대로 했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변화되는 환경 가운데 주님의 소리를 잘 듣고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늘 졸지않게 깨우는 voice를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권영호
2026-05-11 10:23:12
하나님은 늘 말씀으로 두 귀가 울리도록 말씀하시는데 뒤 귀를 막고 있었던 죄인임이 인정됩니다.
죄에서 회개하고 돌이키는 적용을 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설교 감사합니다.
박훈영
2026-05-11 09:17:24
평생 귀 막고 살면서도 막힌 줄도 모르고 살뻔한 인생인데, 말씀 덕분에... 목사님 덕분에... 내가 살고 우리 가정이 살고, 자녀손들도 공동체 가운데 살아가니, 이 보다 더 수지맞은 인생은 없습니다. 할렐루야~
이상현
2026-05-11 08:41:12
저는 언제부턴가 한쪽 귀는 벌레가 돌아다니는 느낌이고, 또 다른 쪽은 한번씩 통증이 있어서 귀를 맛사지 해주고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젊은날 므낫세 처럼 실적을 위해 살다보니 공허하고 방황된 삶을 살아었는데,
돌이켜 회개하고 지금은 날마다 내죄보는 큐티를 통해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금식하시고, 나라를 위해 교회를 향해 살려주시옵소서의 외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주성
2026-05-11 08:14:34
나는 안들리는 거지 귀를 막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엄청 틀어막고 있던 장본인임을 깨닫습니다. 내 죄 때문에 연약한 몸으로 십자가 지신 목사님이 보여주신 본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재근
2026-05-11 07:47:02
꽹과리 같은 소리로 말씀해 주시는데도 귀를 막고 듣지 않는 완악한 자인 저를 위해 삼일금식으로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의 긍휼과 사랑에 부끄럽고 감사를 드립니다. 남겨진 죄인으로서 귀가 울리는 재앙의 말씀도 사랑임을 알고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회개하며 갈 수 있는 제가 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종화
2026-05-11 07:18:12
므낫세의 인생을 통해 저의 민낯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5년의 세월 동안 죄만 쌓았던 므낫세가 바로 저임을 고백합니다. 내 귀에 울리는 폭탄 같은 사건들이 나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외침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남은 자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내 죄를 보며 "내가 죄인입니다"라고 울며 회개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하의 죄인인 저를 회개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서천종
2026-05-11 07:04:59
목사님의 주옥 같은 메시지로 우리들의 영혼을 푸른 초원으로 흡족히 적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귀를 기울 리다가 방황하는 나를 매주 말씀으로 두 귀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말씀으로 한 주를 살아갈 에너지 새 힘을 체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금식으로부터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노용우
2026-05-10 23:27:45
두 귀를 닫고 내 생각과 고집으로 살아온 제가 악한왕 므낫세임 고백합니다. 목사님 주옥같은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세상속 삶에서 닫힌 귀가 아닌 열린 두 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듣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임종석
2026-05-10 20:17:55
듣기 좋은 소리만 듣고 귀를 닫는 죄인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늘 감사합니다.
이원길
2026-05-10 20:17:13
제 죄 때문에 금식하시는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금식후 회복 잘하시길 기도합니다
문치영
2026-05-10 19:14:58
죄밖에 남는 삶이 아니라 자녀 구원을 내 인생 그릇에 담도록 깨우쳐 주신 목사님의 말씀을 두 귀로 잘 듣고 마음판에 새겨 적용하겠습니다.
날마다 말씀에 비추어 회개하는 제가 되도록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동근
2026-05-10 18:52:07
듣지 않는 것이 죄의 본질이라고 하시는데, 므낫세처럼 귀를 막고 내 소견대로 행하는 100%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두 귀가 울려 내 죄를 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이항석
2026-05-10 18:50:33
갈수록 아름다우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물이 바다덮음같이 내죄를 보는 큐티사역이 전 세계를 덮을 줄 믿습니다. 목사님이 그것을 보시고 정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는 것이 우리들의 큰 기쁨입니다.
조금만 편해지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막고 내 생각대로 살다가 결국 고난의 사건을 만나야 말씀이 들리는 삶의 반복이지만 피를 토하는 목사님의 말씀과 눈물의 회개가 저에게 울림이 되어 반복되는 죄의 쓴뿌리를 끊어내고 반드시 약재료가 되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희
2026-05-10 18:47:18
닫힌 저의 두 귀에 말씀으로 죄를 깨닫고 들리게 하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내 죄만보고 말씀으로 회개하고 돌이키길 기도합니다.
김성훈
2026-05-10 18:47:09
목사님 저희의 악한 죄를 대신하여 3일 금식의 생명을 내놓는 회개로 닫힌 저희의 두귀를 울리는 구속사 말씀과 기도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만 편하고 내 욕심대로 되는 것 같으면 교만하여 말씀을 듣지 않고 세상의 인정과 자기애의 죄로 달려가는 므낫세같은 저에게 두 귀가 울리는 자녀와 물질과 관계고난의 경고의 사건과 공동체의 고난의 아픈 간증으로 양육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자리에 서는 제 교만과 불신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의 십자가 은혜로 붙들어 주시고 저도 목사님처럼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대신 회개하며 중보하는 삶으로 응답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현석
2026-05-10 17:22:24
말씀에 돌아보니 한 단어 죄라고 밖에 할수없는 인생입니다.
막힌 두 귀에 울리는 말씀으로 100%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박종수
2026-05-10 17:17:00
아멘 감사합니다 내죄보고 체휼하며 하나되는 울 목장 가정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은택
2026-05-10 17:16:32
듣지 않는 므낫세에게 두귀가 울리도록 외쳐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길 원합니다. 막내딸의 예배회복이 더딘 것이 오직 예수가 안되는 므낫세같은 저때문임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한진기
2026-05-10 17:15:40
세상 가치관으로 여기가 좋사오니의 삶을 살 뻔한 인생을 '메이드 바이 갓'의 인생길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귀한 그릇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서광석
2026-05-10 17:15:00
두귀가 울리정도로 매일 말씀하시는데도 귀를 막고 사는 모습이 있음을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 됩니다.
말씀을 잘 듣고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고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주
2026-05-10 17:14:40
매주 주시는 말씀을 두 귀를 열고 들어야 하는데 세상 산당으로 구원의 평강을 누리지 못 함을 회개합니다.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중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임종배
2026-05-10 16:31:59
두 귀에 울리는 말씀이 마치 저를 향한 세밀한 음성으로 들려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마음의 허무함을 세상의 인정과 지위로 채우려 했던 저에게, 오늘 ‘므낫세 의 이야기는 깊은 경종을 울려주었습니다.
헛된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께 돌이키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이 저의 참된 상급이심을 깨닫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설교를 듣는 내내 불안했던 마음이 가라앉고 깊은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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