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12일 주일설교] 충성된 자(사무엘하 20:18-22) - 이성훈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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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세우되
언약을 세우되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2:20 ~ 23:3
날짜 :
2026.06.21
조회 10,891
|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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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
20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하니라
23장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최광학
2026-06-27 07:04:20
성경에 반응하는 사람이 성전에 모이게 하는 사람이며, 성전에서 회개하는 자가 타인을 세우는 역할을 하게 됨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TT를 가서 고령화, 저출산으로 농촌교회가 비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도시교회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고향의 농촌교회를 몇번 간 적이 있는데, 신발을 찾지 못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랬던 농촌교회였는데, 이번에 텅비어 가는 교회를 보면서 목사님의 회개를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영옥
2026-06-24 19:52:40
교회에서 ~ 성경 책 앞에서 결혼 했습니다. 남편이 지금은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언약으로 묶어 주신 가정을 제가 그만 두고 싶었던 교만하고 죄 많은 죄인입니다. 죄악으로 인해 구원 받지 못할 저에게 언약의 말씀이 있는 곳,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구속사를 알아가고,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고 은혜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사명의 자리와 친정 부모님 전도 그리고 내 죄를 잘 회개하면서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경숙
2026-06-24 09:33:25
목사님 말씀 넘 감사합니다
한번 더 들으면 정말 더 건질것도 많고 은혜가 넘칩니다.
남유다가 손댈수 없이 57년 우상숭배가 가득해서 주님이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하는데
저의 시어머니는 평생을 구원파 교회 다니십니다.
장남을 구원파로 전도하려다
장남이 죽는 사건도 있었지만 더 구원파에 깊이 들어가시는 분입니다
우리 부부가 시모의 수고로 목자권찰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구원때문에 적용하려고 같이 만나자고 하면 꼭 교회 약속이 있으십니다.
어떤 형태로 재앙이 올지 두렵고 피하고만 싶습니다.
우리 부부를 구원해주시고 은혜의 자리로 모아주신 주님께 감사해서 저도 모아야하는데요
요시야같이 회개하며 애통으로 구원의 기도할때 지혜와 타이밍을 주실줄 믿습니다. 직면하게 도와주세요.
정향운
2026-06-23 23:17:21
어릴 때부터 듣던 말씀이 율법으로만 들려 원통하고 억울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모 탓, 남편 탓하며 정죄함으로 나도 죽고 내 옆의 사람도 죽이는 삶 가운데 내 죄는 직면하고 싶지 않아 언약으로 묶어주신 가정을 흩으려 한 교만하고 완악한 저를 겸손한 환경과 힘든 사람으로 인해 날마다 회개할 것밖에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모으신 이 공동체에서 날마다 내 죄로 인해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는 저를 심폐소생하듯 날마다 애통한 마음으로 구속사의 말씀을 들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 삶 가운데에도 어떤 말씀이라도 주신 말씀대로 응하게 하시는 은혜를 입었으니 히스기야와 같이 늘 나만의 평안을 구하는 죄인임을 직면하고 요시야와 같이 옷을 찢는 회개로 하나님이 묶어주신 그리스도의 몸인 이 공동체에 붙어가게 마음과 뜻을 다하여 붙어가며 지금 말씀이 필요한 한 영혼과 다음 세대의 구원을 위해 언약의 말씀 앞에 서서 주신 자리를 잘 지키고 가길 원하고 소망합니다.
mslee2756
2026-06-23 10:20:23
이미선D
전도축제때 이복동생과 함께 모여 성전에 나와 예배드리는 복된 시간을 갖을수 있엇습니다.
구속사 말씀이 들리기전에는
아버지의 바람사건과 이복동생의 존재가
가해자라고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병상세례로
예수님 믿고 천국가신후 이복동생을 30년만에 만나게 되면서
본처자녀인 나는그래도 본처자녀라고 떳떳히 살았지만
이복동생은 늘 죄책감으로 눌린채 살아오다 위암 말기라는 말을 듣고
오히려 본처 자녀인 내가 그 자체만으로 이복동생에게 가해자였구나를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함께 예배로 모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서광호
2026-06-23 08:13:41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의 생각과 열심으로 악착같이 살다가 죽었을 인생입니다. 그런 저를 말씀을 듣게 하시고 부드러워지게 하셨습니다.
무기력한 아들을 업신여기며 그 아들이 고쳐지는 것만 바라보며 탄식했는데 묶어주신 아들의 고난이 나를 살리시기 위한 생명줄이며 나를 언약으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고 확신합니다.
아들을 무기력에서 1도씩 회복되고 살아나게 하는 방법은 내가 회개로 1도씩 죽어질 때 세울 수 있다는 것이 유일한 비결임을 깨닫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은종국
2026-06-23 07:49:45
다음 세대인 자녀들이 교회를 잘 가지 않으려는 심판과 재앙의 사건과 예언에서 히스기야처럼 나만 예수 믿고 구원 받으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회개합니다. 이번 부산 TT 섬기는 사람들 교회를 통해 구원이 개인에서 공동체로, 하나님의 나라와 지역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과 환경에서 나는 할 수 없으나 목장에서 날마다 모여 말씀으로 나누며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직분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최지훈
2026-06-22 22:50:02
요시아 한사람의 회개로 백성들을 불러 모으고 여호와 성전으로 올라가 한것처럼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저 혼자만의 달콤한 평안을 깨고 옷을 찢고 통곡하는 회개로 그들을 여호와 앞으로 끌어 당기는 삶 살수 있도록 손발이 가는 적용하겠습니다.
날마다 구속사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은주D
2026-06-22 21:53:46
요시아의 회개는 자신만의 회개로 끝나지 않고 백성들을 하나님 앞으로 모으는 회개였다고 하시는데 제가 회개하지 못하니 가정은 별거로 흩어져 8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배도 드리고 큐티도 하지만 나만 평안하면 된다는 생각에 머물러 있었기에 별거중인 남편을 보고 싶지 않았는데 함께 언약을 세우는 공동체에 붙어만 있다 보니 지금은 남편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목장에 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신앙은 혼자 지키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함께 말씀 앞에 서는 것을 알려주시고 어떤 말씀도 편식하지 않고 찔림과 책망까지 나를 살리는 말씀으로 잘 들으며 언약 공동체 안에서 붙어가겠습니다. 포기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김명희
2026-06-22 18:15:27
우리나라가 인구절벽으로 가는데 저도 기여한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회개한 사람은 결코 혼자 평안에 머물수 없다고 하셨는데 이번 주 아들 지인과 목장에 새생명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닮기 원하며 보내준 지체를 잘 섬기며 가겠습니다.
서란희
2026-06-22 17:44:31
귀한 언약책의 말씀을 저홀로는 절대 이해 할수 없는데 목사님께서 꼭꼭 씹어 먹여주시고 목장에서 말씀으로 나누고 해석하고 누릴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해 깨어 기도하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돌이켜야 하는데 이 친구는 안돼.안믿으면 너만 손해지뭐.. 하는 저의 악한 모습을 보살친구분 이야기를 들으며 회개가 되었습니다. 안되는 모습들 목장에 솔직히 나누며 저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구원을 위해 더욱 깨어 있겠습니다.
황진주
2026-06-22 17:44:23
말씀도 제대로 읽지 않고 형식적으로 아멘만 하던 무지한 저였습니다. 이제는 목장 공동체에 딱 붙어서 구체적으로 죄를 회개하며 적용함으로 말씀 앞에 서겠습니다.우리들의 간증이 말씀대로 언약교과서가 되어 길이 길이 기억될 줄 믿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문군모
2026-06-22 17:39:12
스스로 죄인이라 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신의 정죄에서 자유하지만 그 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게 하시니 더욱 좋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을 함께 붙들 수 있는 공동체를 짝지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묵상의 깊이를 더해주시는 목사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배은미
2026-06-22 17:35:07
목사님 처음엔 말씀이 들리지않아 목사님께 들이대었었는데 붙어있으라는 말만 믿고 말씀들으며 오늘까지 잘살아왔더니 자녀가 신결혼하는 제일 기쁜 은혜입니다.
우리가정에 언약을 세워 주심을이제야 깨닫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최인순
2026-06-22 16:13:51
“요즘 말씀을 들으면서도 제 삶에 적용하지 않고 ‘동의합니다’만 누르며 지나간 신앙의 모습이 있었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마음에서 벗어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모으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나이 50이 넘어도 존경하는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이순신장군요 했는데
이제는 누가 물어보면
“한사람 영혼을 살리는 김양재목사님요”
목사님 늘~건강 하셔요. 감사합니다
조진희
2026-06-22 12:37:40
말씀을 들어도 죄의 본성은 쉬이 변하지 않은거 같아 낙담이 되지만 그래도 목장을 통해 나의 찌질함을 나누고 공감해주며 응원해주는 우리들 공동체 짱입니다. 받은 은혜를 주변 지체 들에게 나누어줄수 있도록 사명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의 피가되고 살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황종영
2026-06-22 11:39:28
함께하는 것에 피곤하고 거추장스럽게 여기던 삶에서 구속사의 말씀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아 목장식구들과 목장외에 번개모임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해석하지 못하는 삶에서 하나님앞으로 모아주신 공동체덕에 해석이 되어 지금은 하나님앞으로 모으는 인생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회개하며 언약을 따르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윤부경
2026-06-22 10:24:55
지금껏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받았다고 기뻐만했었는데, 이젠 자녀로서의 역할이 언약의 말씀을 듣고 살아난 증거를 나누는 공동체에서 함께 회복의 일어서기를 해야하는 것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이 언약을 세우되의 삶을 실천하는것임을 명심하고 한사람을 귀히 여기며 나아가겠습니다.
김낙흥
2026-06-22 09:43:15
목장공동체를 주님 앞에 모아야 하는 목자의 사명을 부여 받았음에도 사람의 마음만 훔쳐 주님의 영광을 가로채고자 하니 목장식구들의 마음이 흩어지는 일을 겪게 하십니다. 구원을 위해 분별하지 못하고 늘 우유부단하며 사람들의 인정만 받고자 하는 나를 포기치 않으시는 주님의 징계이자 사랑임을 알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늘 말씀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구재숙
2026-06-22 08:23:06
남편의 폐암4기와 뼈전이로 '어찌하여!'하며 노심초사했습니다.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남편이 내 깨지지 않는 기복과 구원을 위해 수고함이 깨달아져 회개의 눈물이 났습니다. 공동체에 묶여 구속사 말씀으로 지금의 사건을 해석되는 것이 축복임을 목사님 말씀 통해 알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전해주인 우리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정영미
2026-06-22 07:22:16
늘 언약의 귀한 말씀을 외쳐주심에 들을수 있는 귀가 열리어 듣고 회개하여 사람들을 성전으로 모으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경원
2026-06-22 07:13:16
작년전부터 남편이 주식을하니 손해를 볼까 노심초사하게됩니다. 몸은 예배의 자리, 목장에 있었지만, 마음은 나의 행복과 이익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니 공동체의 아픔에는 무심하며 나의 평안에만 머물려는 저의 죄가 깨달아졌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없으니 그제서야 말씀대로 살아낸 공동체의 간증이 생각났습니다. 공동체의 간증이 암탉이 새끼를 모은것처럼 저를 여호와 앞으로 모아준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공동체에 속해 함께 언약을 세워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모아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김순덕
2026-06-21 23:57:13
세상욕심으로 인해 서로 미워하고 상대방 탓을 하며 흩어졌던 저희 가정에 아들의 아토피와 딸의 상처는 재앙이 아니라 하나님께 꽉 묶여가게 하시려는 사랑이었음을 다시금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꽉차 있으니 예배를 드리나 사울처럼 내 옆의 믿음의 지체들을 알아보지 못했는데 함께 모여 성경을 차례대로 읽어가며 자기의 수치를 나누는 , 간증이 살아있는 공동체에 묶여 가게 하셔서 언약을 세워가며 언약을 이루는 인생되게 하셨습니다. 저를 하나님 품안에 모아주셨듯이 다른 사람들을 모으는 옷을 찢는 진정한 회개를 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동근
2026-06-21 23:47:02
말씀을 듣는 사람이 말씀을 들려주는 사람이 된다는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여전히 말씀이 안들려 내 죄를 못보는 저에게 구속사의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오은숙
2026-06-21 22:56:09
목사님~
오늘도 언약의 모든 말씀을 애통함으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에게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재회라는 말씀에 큰아들을 천국에서 기쁨으로 재회하는 모습을 그려보게 되네요.
요시야처럼 오늘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나는 평안하면 괜찮지않나 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회개하며 최선을 다해 함께 모인 공동체와 함께 맡겨주신 자리를 지켜가겠습니다.
심석곤
2026-06-21 22:29:25
다윗의 책임회피와 자녀들을 방치하는 모습을 보며 판단이 되었었는데, 행위로 다윗보다 나은 사울은 주위에 있던 좋은 사람들 조차 함께 공동체로 만들지 못했다고 하신 말씀이 울림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공동체에 무관심했던 제 모습이 바로 사울과 같다는 생각을 하며 저를 되돌아 보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황창연
2026-06-21 22:20:22
요시아 처럼 언약공동체에 묶여서 하나님께 속하고 말씀을 언약의 말씀으로 들으므로 삶의 모든 어려움을 나눔하게 하옵소서
서천종
2026-06-21 22:03:52
항상 언약의 말씀으로 부족한 우리들을 세워주시는 목사님,, 요시아 처럼 공동체를 모으라고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약책의 언약을 세우라고 받은 은혜를 지체들에게 잘 흘러 보내겠습니다.. 한주간 공동체와 함께 잘 살아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김병수
2026-06-21 22:02:10
목사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 당할때 피할길은 환경이 아닌 오직 예수 뿐임을 알고
날마다 순서대로 읽는 말씀으로 회개하여 마음이 부드러워져 나를 부르신 주님처럼
천국 소망을 품고 공동체 안에서 언약을 세우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정해성
2026-06-21 21:35:29
요시아처럼 모아야 하는데 히스기아처럼 나만 잘살고자 했던 이기적인 인간입니다
므낫세와 아몬처럼 모으지 못하고 흩어버리는 삶을 살았기에 큰아이의 즉음에 이르는 복통을 2년째 경험하고
아이가 자살할까 노심초사하니
저의 죄가 더깊게 느껴집니다
고맙고 귀한설교 감사드립니다
류영건
2026-06-21 21:21:43
8번에 80번도 기다려 주신 하나님 은혜로 이 자리에 있는줄 압니다
이제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가 공동체와 이웃에게 흘러가는 통로로 써주시길 기도합니다
서용남
2026-06-21 21:17:11
@syn3689
37초 전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신앙의 방황을 끝내고 이제 우리들공동체에 끝날까지 삽겹줄에 잘 묶여가며 한 영혼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생명의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치영
2026-06-21 20:47:01
요시야가 본인만의 회개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모으고 언약책을 읽어주며 함께 서서 언약을 세웠듯이 저도 저 한 사람의 구윈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위해, 가족 구원을 위해, 사명 감당하길 원합니다.
자녀에게 믿음의 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전하고 꼭 붙어가도록 권면하겠습니다.
개인 구원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 구원을 위해 나아가도록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담임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상건
2026-06-21 20:44:57
할렐루야!!
완벽한 사울은 공동체가 없었고 연약한 다윗은 공동체가 있었다는 말씀이 크게 들린 하루였습니다. 사람살리는 목장공동체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감사합니다.
늘 성전에서 언약책을 들려주시는 목사님 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이정현
2026-06-21 20:32:32
언약을 세우는 것이 나도 남도 살리는 은혜란 것이 100%로 인정됩니다.
요시야가 말씀을 듣고 조상의 죄까지 회개했지만 그 죄의 댓가는 피할 수 없다는 응답이도 회피하지 않고 남탓하지 않고 말씀을 듣고 장로들을 모으고 백성까지 모아 말씀으로 다시 언약을 세운다는 것이 은혜가 됩니다. 저는 남탓하며 늘 회피하던 삶이였는데 건강한 공동체를 만나고 연약하지만 붙어만 있자며 지금까지 예배와 공동체에 붙어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같이 예수 믿고 천국가자고 전도할 지혜 주시길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승현
2026-06-21 20:31:48
나 한 사람의 회개가 우리 가정도, 목장도, 교회도, 나라도 살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혼자만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고, 안 믿는 주변 사람들을 향한 애통함을 갖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죄를 피해갈 수 있는 최고의 훈련이 성경을 차례대로 읽는 것이라 하신 말씀으로, 게으름 피우지 않고 매일 차례대로 읽고 묵상하겠습니다.
이윤배
2026-06-21 20:29:49
오늘 주일 목장을 함께하며 그동안은 우리가 모이는 것인 줄 알았는 데 말씀을 통해 이 땅에서도 모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것을 깨닫습니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죄 많은 저를 말씀의 공동체로 모이게 하시려는 목사님의 애통함을 더 생각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붙어 가겠습니다.
이상현
2026-06-21 19:02:31
아멘!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안개같은 인생 길에서 요시야가 말씀을 듣고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회개 했다합니다. 저도 나라가 망해가는데도 저만 괜찮으면 된다 생각했는데, 어제밤 막내의 담배 구입 한 사건을 통해 회개하게 됩니다. 주여! 우리 막내를 살려주시옵소서. 어찌 그런길을 가려고 하는지 주여 저의 죄를 먼저 회개하고 돌아온것처럼 막내가 돌아오고 그 죄를 버릴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주동안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기도하며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순
2026-06-21 18:50:21
사무엘하를 묵상하면서 다윗이 여호와를 업신여긴 죄로인해 집안에 칼이 영원히 떠나지 아니하라란 말씀을 듣고도
자녀들의 악행에 침묵하고 방치하는 모습이
사업이 망한지 10여년이 되어가면서도 아내뒤에 숨어서 어떻게 되겠지 해서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채권으로 집에 경매신청이 되는 칼이 있어도 직면하지 않고 방치하며 가장의 모습을 업신여긴 저로인한 상처받은 자녀가 세상으로 흘러떠내려가는 모습을 보며 좌절하지만 회개가 되질않고 여호와께 묻지도 않는 저를 긍휼이 여기셔서
오늘 말씀으로
성군 요시아왕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어떤 재앙과 심판앞에서도 오늘을 마지막인것 처럼 공동체와 성전에 올라가서 말씀으로 언약을 세우라는 깨댤음을 주시고 다시 살아갈 희망의 말씀을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공동체에 딱풀처럼 붙어 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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