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12일 주일설교] 충성된 자(사무엘하 20:18-22) - 이성훈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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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을 가루로
우상을 가루로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3:4 ~ 14
날짜 :
2026.07.05
조회 9,637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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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
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것들의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9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10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11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12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리고
13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14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 곳에 채웠더라
신명진
2026-07-07 07:50:24
우상을 쌓아놓고 살면서도 그것이 우상인지도 모르고 사는 삶이었습니다 공동체에 붙어가며 하나씩 하나씩 가루가 되길 말씀을 통해 소원해 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태훈
2026-07-06 17:20:10
우상인지도 모르고 살다가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서 그것이 우상인지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버려도 버려도 되살아나는 것이 우상의 속성인 것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으니 나의 삶에서 우상이 떠나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서 우상을 더럽게 여기고 다시는 살아나지 못하도록 빻아서 가루로 만드는 적용을 통해서 우상과 작별하겠다고 결단합니다. 큰 울림과 깨달음 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남흥식
2026-07-06 13:05:52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공준호
2026-07-06 12:42:49
세상 밖의 우상을 쫓다가 망하는 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오늘 말씀으로 내 안의 우상이 여전히 꿈틀되고 있다는 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다 태우고, 찢고, 빻아서 완전한 가루로 만들지 못하는 저를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시고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며 공동체에 잘 붙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되었다 함 없는 인생이지만, 그럼에도 말씀으로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류미정
2026-07-06 10:59:18
자식을 통해 나를 높이고 싶은 우상이 여전히 쌓여 있음을 느낍니다. 삶의 결론을 보면서도 회개하지 못하고 우상을 태우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목사님이 전해주신 오늘 요시아의 말씀을 날마다 되새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현남
2026-07-06 10:35:25
남편과 시어머니를 통한 고난, 그리고 오랜 직장생활의 연단 속에서도 여전히 뽑히지 않는 '자기애'라는 우상을 봅니다.허락해 주신 자리에서 낮아지는 환경을 통해 제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연희
2026-07-06 10:16:00
내안의 이기심과 자기애의 우상을 빻아 내려 더러운 오물을 받아 내는 구원의 오물통이 되기를 원합니다.
Ism과 신념의
우상이 빻아져 내려 나라와 가정이 살아 나기를 기도합니다.
정득이
2026-07-06 09:59:22
사랑하는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상한 갈대같은 저를 친정식구들의 구원의 통로가 되게 하시려 물질 우상의 그릇을 불살라 빻아 가루되게 하셔서 먼저 모아주셨습니다. 그런데 친정 아버지 암사건에서 또 여전히 세상적 좋은 역할에 욕심이 났음을 보았습니다.
다윗처럼 내가 눈물로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걸어간다면 이 땅에서 허락해주신 역할이 최고의 역할이란 말씀 다시 맘에 새깁니다.
낮은 이 자리에서 믿지않는 동생들에게 예수를 전하는 그 역할 잘 감당하도록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천국가는 그 날까지 내 죄보며 개혁해야하는 성도 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아프리카 모든집회에 성령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오세희
2026-07-06 07:55:50
'우상을 가루로' 라는 말씀으로 제안의 우상들을 직면하게 해 주십니다. 오랜시간 부모님의 가난과 무학으로 인한 열등감으로 내 안의 학벌 우상과 성공우상으로 살아왔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솔로몬 시대부터 예루살렘 안에 있던 이방신당과 산당들이 지속된 것을 꺼내어 가루로 만들고, 더럽히고, 내어 버리는 개혁을 제 안에서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내 사연을 공동체에 꺼내어 놓구 회개로 나아가겠습니다. 퇴직 때가 되어도 박사학위 받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마음을 꺼내어 오픈하고 저의 세상 성공 욕심을 가루로 만들어 흘러 버리고자 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제안의 뿌리깊은 우상을 요시야의 개혁의 말씀으로 구구절절 깨닫게 해 주시고 외쳐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강정수B
2026-07-06 07:30:07
내 힘으로 부술 수 없는 마지막 우상인 '나'를 내려놓고 티끌과 같은 가루임을 고백하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안의 욕심과 산당을 성령의 불로 완전히 태워버리는 참회개의 한 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강정이
2026-07-06 07:13:00
내가 만든 우상에 깔려죽을뻔했는데 주님께서 그 우상들을 가루로 내주시고 더이상 우상이 되지 못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결국 마지막우상인 자기애를 보게해주시고 절절하게 전하시는 목사님의 애통이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미영
2026-07-06 06:53:21
여전히 툭치면 자식이 먼저 나오는 우상.. 빻아 가루되기까지 마음이 녹아 내리는 오늘입니다. 목사님의 어떻게든 깨닫게 하고자 전하시는 애통이 너무 간절히 느껴지는데 .. 그 애통을 닮기를 원합니다. 간절히 바램으로 이 아침에 크게 소리내어 기도합니다.
김옥전
2026-07-06 06:11:36
요시야가 입으로 세운 언약을 행동으로 우상을 가루로 만드는 설교말씀을 들으며 제 안에 돈우상,자식우상,직장우상을 성령의 불로 불살라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영신
2026-07-05 23:01:57
내가 우상을 섬기는 자인 줄 알았는 데 내 자신이 우상단지여서 나를 섬기고 감을 깨닫게 하시는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한 주간 나 생각을 가루로 빻는 시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은미
2026-07-05 22:36:36
오늘도 목사님 말씀 듣고 내가 우상공장 임이 인정되니 입이 다물어집니다.
이렇게 예배드리고 주의 말씀 들음이 안식입니다. 감사합니다 !
고연수
2026-07-05 21:48:46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리더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성경이 요구하는 리더는 오늘 하루를 말씀에 의지해 저렇게 살아내는 것이구나!..
세상에서 내 열심과 내 실력으로 나름의 템포로 정직하게 살아가며 또 한편으로는 워너비를 좇아 살아보려 해도 늘 목이 마르고 채워지지 않아 허덕였는데, 이 공동체에 붙어 가다보니 조금씩 알게 되는 말씀의 비밀이 제게 열리는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평범의 비범성을 알게 되니 원 오브 뎀으로 살고 싶어졌고 그러기 위해 성경을 차례대로 읽어가며 하나님 말씀이 저를 읽어가는 것이 무엇인지도 조금씩 알아갑니다. 점점 더 하나님과 더 친해지고 그 분 맘에 들게 살고 싶어졌습니다.
목사님 전해주시 말씀이 참 길어 온전히 집중을 한다 해도 놓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귀를 쫑긋하며 1,2부 예배드리고, 직장 목장을 하고 다시 4부를 듣습니다. 그럼 지치기도 하지만 제 자아와 욕심이 오늘 하루라도 빻아져 재가되는 참 시원케 되는 게 있어 산뜻한 주일 저녁으로 마무리되는 안식을 얻습니다.
이숙희
2026-07-05 21:28:45
내가 가진 물질과 세성 상공의 우상을 불사르고 빻아 가루로 만들어 뿌려 거듭나게 하여 주세요
심기섭
2026-07-05 19:57:43
띵크트립을 마치고 결실의 기쁨과 성공의 교만이 함께 느껴질 때에, 오늘 말씀을 통해 성공했다는 교만을 태우고 이제 출발을 앞둔 팀들을 위해 가루가 되자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될 일상에서 날마다 다시 큐티하며 내 우상을 가루로 빻고 내년 띵크트립을 기대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정의학
2026-07-05 19:55:05
내가 좋아하는 우상을 가루로 만들라고 하시는데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공동체에 제대로 꺼내지도 못하고 거절해 왔습니다. 그런데 아프고 나서 다리를 절게 되니 인생이 짧다는 생각에 쓸데없는 자존심, 세상의 즐거움, 건강중독, 바람생각이 이제서야 조금씩 가루로 만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상을 태우라고 하시니 요시야가 개혁한 것처럼 주님의 말씀에 힘입어 공동체에 잘 고백하고 완전히 태워지고 빻아 내려지질 기도하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프리카 모든 일정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김현
2026-07-05 19:23:18
오늘도 우상공장인 제 삶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날마다 내가 가루임을 인정하고 살아가길 소망 합니다
케냐와 튀르키예 땅에 우상이 가루가 되어지길 함께 기도할게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이규진
2026-07-05 19:20:02
목사님께서 오늘 설교 통해서 ‘안에 숨겨둔 우상은 절대 안죽는다고, 내 우상을 내 입으로 꺼내 놓는 순간 우상이 타기 시작한다고, 반쯤 태운 우상은 반드시 살아난다고, 완전히 태워내야 한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성공과 행복 위해 내 삶의 모든 곳에 건강, 물질, 인정중독이 가득했던 것을 깨닫고 회개도 여러 번 했지만, 인식하고 태우다 말고, 합리화로 뒤로 물러서기를 반복했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제자리에서 몇걸음 못나간 것 같은 안타까움에 낙심이 됩니다. 그럼에도 회개한 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개혁을 이뤄간 요시야를 보면서, 저도 믿음의 공동체를 힘입어 계속 우상을 버리고 더럽게하고 빻아내리는 과제를 묵묵히 수행하겠습니다. 감동 넘치는 설교 감사합니다.
조병용
2026-07-05 17:59:52
날마다 때마다 나를 드러내고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고자 합니다. 감사한 것은 말씀 보는 공동체가 있어 날마다 직면케 하여 주십니다. 가장 합당하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역할 구분 없이 나를 빻고 가게 하시길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번 해외 사역에 영육의 강건함으로 지켜주시옵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한 영혼 살아나 현지에서도 우상을 빻는 역사를 허락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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