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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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1 ~ 8
날짜 :
2023.06.04
조회 20,807
|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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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dle Church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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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
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
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천정향
2023-06-11 16:34:26
죽을것 같은 고난을 통과 해야 요단 저편 임금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인것을 인정하며 요단을 건널수 있다 하셨는데 머무르고 싶은 아내와 자녀의 여리고성 가운데 다시 세우려는 암몬의 가치관으로 아내는 부정맥과 기관지 확증으로 인한 폐결절의 난치 판정과 두자녀들의 상처로 인한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수고 가운데 철철 넘쳐 흐르는 요단강가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심판의 죽음 가운데서 목사님의 선포하시는 말씀의 겉옷으로 겸손히 예배.양육.목장 가운데 떠나지 않고 지금까지 온것이 사명의 연장 선상이라 하시며 복이라 하시니 감사 합니다. 아둘남 공동체 가운데 잘 머물며 떠나지 아니 하겠나이다. 여전한 일상 가운데 목사님! 감사 합니다.
서희원
2023-06-08 12:51:10
아멘
오승훈
2023-06-07 22:50:04
교회를 다니는 것은 쉽지만, 사명을 감당하며 가는 것은 부담이 큰 일임에도 우리들교회에서 매주 전해 주시는 구속사 말씀이 있기에 따라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이 삶의 올바른 방향임을 깨닫기에 공동체와 함께 기쁨으로 살아내고 있습니다. 매주 우리들의 거룩을 위해 십자가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황순환
2023-06-07 08:54:29
본문 말씀을 얼핏 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마지막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길갈에서의 사명, 벧엘에서의 사명, 여리고에서의 사명 그리고 요단강을 거너는 사명 등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청하건데 너는 여기 머물라"\;라고 가는 곳마다 엘리사가 더 이상 따라오지 말고 "\;이제 여기 머물라 이제 여기 남아라"\;라고 한사코 막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엘리사는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 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엘리사 역시 가는 곳마다 한사코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맹세합니다. 그리고 문맥의 흐름으로 보거나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사명 감당이 갈수록 강해지고 어렵다는 사실을 느끼게 합니다.
황순환
2023-06-07 08:53:01
그래서 육적인 생각으로 일견하면 엘리야 선지자는 마지막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길갈, 벧엘, 여리고, 요단에서의 사명이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홀로 감당하려고 했을 것이고, 사랑하는 제자 엘리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어려워서 가는 곳마다 더 이상 따라오지 말고 여기 머물라고 권면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사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홀로 무거운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모습을 차마 두고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살아있는 동안은 엘리야를 홀로 뒤에 남겨두고 떠날 수 없다는 엘리사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 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라고, 가는 곳마다 반복해서 맹세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황순환
2023-06-07 08:50:59
그러나 반복적으로 똑같은 내용인 "\;청하건데 너는 여기 머물라(Please stay here)"\;와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 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As the LORD lives, and as your soul lives, I will not leave you)"\; 라는 말씀을 2절에서 한 번, 4절에서 한 번, 6절에서 한 번 등 세 번씩이나 반복해서 기록하게 하신 것은, 위와 같은 육적인 일보다는 영적으로 특별한 이유가 있고 중요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엘리야나 엘리사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비로소 사건이 해석이 되고 이해가 됩니다. 당시 북이스라엘은 아합과 이세벨의 우상 숭배와 폭정으로 영적 암흑기에 있었기 때문에, 엘리야를 대신할 엘리야와 같은 탁월한 영적 지도자가 필요한 시기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적 암흑기에 있는 이스라엘을 위해서 엘리사를 양육하는 사역을 엘리야에게 마지막 사명으로 주셔서 엘리사를 엘리야를 대신할 영적 지도자로 세우시려고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길갈에서 1차 시험으로 양육을 하게 하시고, 벧엘에서 2차 시험으로 양육을 하게 하시고, 여리고에서 3차 시험으로 양육을 무사히 통과하게 하시고, 비로소 6절에서 엘리야와 엘리사 두 사람은 마지막 양육지 요단강을 향해 계속 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마지막 사명으로 우기(雨期)이기 때문에 창일한 요단강 물을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쳐서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널 수 있도록 이적을 베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엘리사에게 이적을 행할 수 있는 마지막 양육 과정도 받게 하시고 엘리사와 함께 마른 땅 위로 거너가게 하심으로, 엘리야를 통한 엘리사의 모든 양육 과정을 마치게 하셨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황순환
2023-06-07 08:49:10
그리고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고 말할 때마다, 엘리사는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엘리사 역시 선지자였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곧 하늘로 들어올리실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들어올리기 전에 엘리야가 마지막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선지자의 제자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호들갑을 떨었어도, 엘리사는 전혀 동요됨이 없이 평상심을 유지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태연한 모습과 여전한 방식으로 스승 엘리야와 함께 끝까지 동행함으로, 결과적으로 양육 과정을 차분하게, 그리고 다, 그리고 잘 받았다는 점입니다. 엘리사가 받았던 길갈의 1차 시험, 벧엘의 2차 시험, 여리고의 3차 시험과 요단강의 양육 과정은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양육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도 각자 지고 가야 할 십자가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엘리사처럼 날마다 흔들림 없이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보고 기도하며, 적극적으로 주님을 꼭 붙잡고 끝까지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주님으로부터 끊임없이 양육을 받아야 한다는 진리를, 본문 말씀은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복순
2023-06-06 07:01:44
아하시야처럼 세상의 높고 높은 자리에 오르고 오르려다 남편의 명퇴와 자녀의 방황이란 나락으로 떨어져서야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벧엘의 맘몸신에 머물러 있으니 남편의 사업이 안되어 수입이 없는 몇개월의 시간을 통해서 아픈 친정엄마를 돌보며 경제적 도움을 받으면서도 엄마의 짜증과 우울감을 받아내는 것이 힘들었지만 침묵할때와 함성을 지를때를 알려주시니 주님의 은혜입니다 갇힌 환경에서 불평도 많았지만 말씀에 매여 낮아지고 낮아지니 남편이 새로운일을 하게되는 상을 받게 된것 같아 감사하고 앞으로 맡겨주신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합니다 늘 말씀으로 저를 일으켜 세워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손지숙
2023-06-05 23:58:04
사명없는 구원은 없다는 말씀이 나팔소리처럼 들렸습니다. 스스로 내려갈 수 없는 교만한 자이기에 두 번의 암사건을 허락하셔서 이에 직장을 내려놓고 믿음있는 척 살았기에 스스로 괜찮은 죄인인 줄 착각하며 살다가 갈 인생이었습니다. 웬 은혜로 말씀이 있는 귀한 공동체를 주셔서 삶을 해석하며 기쁨을 누렸지만 배 부르고 등 따셔지니 인정에 목말라하며 ‘함께 내려가라’는 사명의 말씀이 어느덧 부담스러워졌습니다. 그러나 돌 하나 남김없이 성전이 허물어지듯 남편의 다발성골수종과 전립선암으로 하루하루 말씀의지하여 살 수 밖에 없는 겸손한 환경을 주시니 그저 입이 다물어집니다. 믿음의 주님의 말씀으로 기준으로 삼는 것이라 하셨는데, 낮아지고 낮아져 기복에 머무르지 않는 팔복의 기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지을수도 만들수도 없는 저 이지만 딱풀로 맡겨주신 자리에서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목사님 넘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백영민
2023-06-05 18:54:50
사랑하는목사님♡♡설교듣는내내 온몸에 전율을 느끼며 녹취하고 듣고 또 듣고를 반복했습니다. 열왕기상 "\;\\;여로보암 후손의길"\;\\;설교당시 우교로 인도되어 아비마귀의길인 여로보암의 길을 열렬히 쫓아가던 저를 말씀으로 꾸짖어 주셨고 이후 꾸짖음을 받는 구조인 대구목장공동체에 속해 깨어질수밖에 없는 저희 가정이 회복되었고 고등학생 초등학생 두딸이 목장에 속하는 하늘의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며 가고있습니다. 목사님의 한절한절 깊은 말씀묵상에서 나오는 인간의 내면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헛된욕망을 쫓아살았는지 날마다 저의 밑바닥을 보게 하시니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이 더 확실히 믿어져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나의교회가 되게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열왕기상 설교를 30번도 넘게 들었는데 열왕기하 설교는 더 많이 들을것 같아요!!!놀렐루야!!^^
유성옥
2023-06-05 16:48:50
내 힘으로 인생의 목적을 향해 오르고 오르고자 달려가면서 발목 잡는 알코올 중독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여 가정을 떠난 죄인입니다. 교회 다니고 십일조 드려도 벧엘의 금송아지 맘몬 돈신과 성공을 우상으로 섬겼기에 여전한 방식으로 가정에서 저의 자리를 지키고 떠나지 않는 것이 사명을 감당하는 것인지 알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죽음같은 고난을 맛보지 않고 하나님 믿다가 천국가는것이 주제가였는데 비로소 요단의 죽음같은 암이 걸리고서야 고난이 해석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영적후사 낳는 삶이 큰 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암을 통해 죄사함의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여전한 모습으로 맡은 사명 감당하게 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죽지 않고 살아나도록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먹여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교회 공동체와 영적 스승이신 목사님 곁에 꼭 붙어 있겠습니다.
박선주
2023-06-05 15:28:33
하나님께 예배하지않고 사람에게 의지하며 자연을 즐기려했던 저의 헛된 열심과 금송아지를 우상삼으며 가족들을 힘들게한 죄인임이 인정이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하셨는데 제게 붙여주신 가족들을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사랑과 인정에 머무르지않고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최광학
2023-06-05 15:02:05
주보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자기 부인]이 무얼까 생각하다가, 일본어 성경을 보니 자기를 버린다는 단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제 손에 있는 것 중에 가장 버리기 힘든 것을 생각해 보니, 마지막 죽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설교를 들었는데, 요단의 죽음에 머무르지 말고 건너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인생에서 여러 고난을 통해 한계를 겪었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죽음에 대해서는 아직 요단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강건너 가나안에 계신 예수님을 100% 확신하며, 웃으면서 건널 수 있도록, 엘리야를 따르는 엘리사처럼, 하나님을 경배하는 우리들공동체에 머무르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오늘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김은경
2023-06-05 14:38:58
나는 참 괜찮은 엄마라며 스스로의 착각에 빠져 살았습니다. 말로는 주님의 아이들이라고 읊어댔지만 여리고의 욕심에 사로잡혀 내 계획이라는 몰렉에게 바쳤습니다. 이것이 가증한 죄인줄을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감사드려요. 사명없는 구원은 없다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엄마라는 청지기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윤정순
2023-06-05 13:29:56
믿음의 가정으로 결혼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3대째 믿음의 남편과 만나 신결혼했슴니다. 결혼하여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는데 시부모님은 수시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 주셨고 육탄전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시아버님은 민망하셨던지 이제 다시는 싸우지 않겠다고 하시며 집을 나가신 어머니를 모시고 오라고 하시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믿는 가정은 잘 되는 일만 있는줄 알았던 기복신앙인 제게 팔복신앙을 가르치시려고 시부모님이 수고를 하셨고 남편은 사업부도와 15년 백수로 수고를 하게 하셨습니다. 세상 가치관을 버리지 못하니 주님은 내려가고 내려가는 망하는 사건을 지속적으로 주실때 우리들교회를 오게 하셨고 좋은 교회를 만나니 인생의 방황이 끝났습니다, 목사님 오늘 말씀을 들으며 환경이 겸손하니 입이 다물어 진다는 말씀입니다 물질고난으로 빚쟁이 인생을 살면서 입이 다물어지고 돈이 생기면 빚 갚는 적용을 하게되었습니다. 결국 빚쟁이에서 해방시켜 주시고 물질적으로도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자랑하고 싶습니다.믿음의 길에서 온 가족이 함께 떠나지 말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강미화
2023-06-05 13:08:30
목사님 교회를 다녔고 하나님을 믿었지만 내 연민으로 평생을 슬피울었습니다 성경을 기복으로 읽으니 해석되지않는 사연들로 인해 억울하고 원통했는데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께세 부르신 사명을 알게 하시니 눈물이 뚝 그쳤습니다 아픔과 상처를 꺼내놓고 살펴보며 공동체가함께 울고 웃으며 말씀에 응하니. 인생이 해석되었습니다 교만한 나를 부르시고 동룔를 붙혀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나도 살고 남도 살려 영생의 길을 떠나지 않겠습니디ㅡ 목사님 감사합니다
최혜숙
2023-06-05 12:10:19
지난 주 초등학교 졸업이 기도제목이었던 둘째 아들의 대기업 계열사 호텔 취업과 일주일만에 퇴사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며 마음이 상하고 힘들었습니다. 청년부 공동체를 떠나고, 남편의 조언을 듣지도 않고 묻지도 않으니 끝나지 않는 사춘기(?) 라며 소통이 안되는 아이와 함께 있는 공간,시간이 너무나 힘들고 싫어서 남편에게 먼~지방가서 살자고 했습니다. 주일 말씀을 들으며 상하고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받는 경험을 했고 여전한 방식으로 맡기신 자리에서 살아낼 힘을 공급받은 것 같습니다. 자녀를 제 욕심과 기복으로 몰렉에게 불살라 바친 엄마입니다. 벧엘의 금송아지 맘몬에, 여리고의 욕심에 머무르고 싶은 저의 부정함을 자녀를 통해 드러내주시고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다시금 깨닫고 맡겨주신 엄마의 자리를 잘 지키며 가겠습니다^^ 담임 목사님 사랑하고 늘 감사드려요♡♡.
김주영
2023-06-05 11:24:21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조류속에 교회가 그리고 성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십자가 복음을 떠나지 않을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손장호
2023-06-05 09:54:35
낮아지고 낮아지는 것이 어려워서 항상 오르고 오르며 지옥을 살 인생이었는데, 항상 귀한 말씀으로 예배의 자리, 은혜의 자리, 주님을 만나는 자리를 떠나지 말라고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자녀들을 통해서 훈련시켜 주신다는 말씀이 100% 인정이 됩니다. 항상 양육되어서 머무를 자리와 떠날 자리를 잘 분별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곽경숙
2023-06-05 09:48:59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관계에 대해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남편을 우상삼아 벧엘의 맘몬신 앞에 머무르며 저에게 잘해줄 때는 좋아하다가 남편이 바람을 피니 이혼을 한 죄인입니다. 가까운 가족조차도 사명이 없으면 구원으로 바라보지 못하며 관계를 끊어내며 하나가 되지 못함을 이혼의 값을 치루며 예수님을 모르면 어떤 관계도 할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이혼의 상처를 입은 자녀들과 부닥치며 소통이 안될 때마다 여전히 머무르고 싶은곳에 거하는 나의 죄성을 보며 순간순간 주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회개하며 가겠습니다 공동체에 딱 붙어 주님을 떠나지 않는것이 관계를 가장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강성아
2023-06-05 09:47:29
목사님 놀랍습니다. 어떻게 저를 아시고 길갈에 전설 같은 처녀때 어디에 매이지 않고 다니던 전설 같은 직장생활 하던 때를 그리워하고 머물고 있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들 듣고서야 엉덩이를 털고 일어날수 있었습니다. 목사님 꾸벅!!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미화
2023-06-05 08:41:56
환경이 편안하니 더 편한곳으로 내려가고싶은 이기심의 끝판왕이 되어 직분도 내려놓고싶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주어진 환경에서 순종하며 주님이 주신 직분 잘 감당하며 가는것이 엘리야처럼 올라감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공동체에 꼭 붙어 사명감당하며 가겠습니다 힘들때마다 목사님 바라보며 다시 힘내서 갑니다 사랑해요 목사님♡♡♡
김용환
2023-06-05 07:34:45
고난 가운데 살아나게 하신 말씀 공동체에서 떠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며 하락하신 직분과 역할이 나의 사명이라 여기며 왔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여러모양으로 후대하여 주사 고난이 감해지고 세상에서 점차 인정을 받으니 말씀 보다는 세상 풍속을 따라 살고 있을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을 통해 머물지 않아야 할 곳에서 떠나지 않고 아침 안개 마냥 피어나는 엣 세상 영광의 자랑과 욕심과 교만에 빠져 말씀에 게으른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다시금 말씀이 기준이 되어 엘리야와 엘리사와 같이 나를 살리고 사명을 함께 할 최고의 동료와 동역자가 있는 우리들공동체를 떠나지 않고 딱 붙어 갈 것을 새롭게 다짐하여 봅니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열하2:2,4,6) 사명없는 구원은 없다는 일원론의 말씀으로 나를 깨닫게 하여 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표규남
2023-06-04 22:36:20
낮아진 마음으로 내게 주신 사명을 떠나지 않고 잘 지키며 사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머무르지 않아야 할 4가지 말씀을 들으면서 여전히 벧엘의 맘몬신에 머물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조금 힘들다고 공동체를 떠나 고향에서 경제적인 안정 만을 계획한 죄인입니다. 목숨 걸고 떠나지 않아야 할 내 자리가 어디인지 깨닫게 하여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말씀이 기준이 되어 순종 하며 가겠습니다.
이진
2023-06-04 21:38:36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이렇게 말씀으로 저의 죄를 회개하게 해주시고 지금 이 환경에서겸손하게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김평채
2023-06-04 20:56:14
오르고 오르며 인정 받는 자리에 있다가도 한번씩 사건이 생기면 나의 한계를 느끼며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그 떨어진 자리에서 나의 교만과 욕심의 죄를 보게 되니 그 내려온 자리가 다시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는 환경임을 깨닫게됩니다.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침묵할 때와 소리지를 때를 말씀으로 분별하게 해주시니 나의 욕심이 조금씩 가지치기되는 은혜를 보게 됩니다. 항상 사명을 일깨워 주시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천경욱
2023-06-04 20:54:30
벧엘의 금송아지 맘몸신이 좋아 머무르다가 결국 힘든 광야같은 생활을 통하여 뼈속까지 죄인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이제는 말씀의 공동체에서 떠나지 않고 구원의 은혜로 사명감당하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 말씀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엘리야의 회오리 바람같은 하나님의 사랑이 택자로 구별되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 큰 은혜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재철
2023-06-04 20:34:53
하나님 은혜로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없이 하나되어 벧엘에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며 잘먹고 잘 살며 행복한 삶을 살고싶었던 저희 가정에 부부간 소통이 안되는 낮아지는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심방해 주시고 말씀으로 물을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해 주시고 말씀으로 내죄를 보고 회개할때 예수님으로 가정이 하나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엘리야곁을 떠나지 않았던 엘리사처럼 말씀 공동체에 더욱더 잘 붙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양승란
2023-06-04 20:22:54
모태신앙이지만 말씀이 없었기에 편한 길갈에 머무르고 싶어 불신 결혼하고, 자식 우상으로 맘몬신을 따르며 두 아들을 어린 나이에 유학으로 내몰고, 여리고의 욕심으로 성공 우상과 헛된 열심으로 믿음 없는 자녀로 키웠기에 예배의 자리보다 세상을 더 좋아하는 두 아들을 보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손주들이 태어나며 나의 도움을 원하여 부르는 자리에 낮아지고 낮아져서 내려가 섬기는 순종과 죽음을 넘어서는 적용으로 하나님이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예배의 자리로 올려주시길 기도합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백승룡
2023-06-04 20:21:02
길갈의 전설을 버리지 못 하고 벧엘의 금송아지만 소망하는 여리고의 견고한 욕심이 요단 건너 왕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건너지 못하고 죽음만 두려워하는 저의 죄성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정정진
2023-06-04 20:08:24
강건너 불구경도 잘못하면 따귀를 맞는다고 합니다.^^
신응교
2023-06-04 19:58:13
날마다 말씀에 귀를 기울여서 그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자기 일을 하며 회개해야 한다는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안영국
2023-06-04 19:17:57
엘리사가 엘리야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하지만 부질없는 인간적인 열심임을 보게 됩니다. 곁에 두지 말아야 하는 사람 중에 화 내는 사람이라는 말씀에 찔림이 있었습니다. 내가 정한 기준에 맞지 않으면 불같은 화를 내며 가족을 함들게 했던 죄인입니다. 말씀 공동체에서 내가 얼마나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있었는지를 깊이 깨닫는 사건을 통해 지금은 화 내는 타이밍을 놓쳐 화를 내지 않게 되니 가족들이 평안하다고 합니다. 늘 말씀으로 내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난숙
2023-06-04 19:01:37
목사님께서 가만히 묵상을 해 보시니 엘리야는 이 수고. 그만 그치고 싶지 않았을까 하셨습니다 저도 정점이라면 정점이라 할 결혼을 시작으로 참으로 주님이 내려가고 내려가는 인생을 허락 하셨습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낮아지고 내려가고 했지만 몸이 튼튼하니 내려가는 환경속에서도 나름 내 스스로 올라오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몸이 심히 아픈 고난으로 내려가기가 쉽게 해 주셨습니다. 감히 엘리야도 아니면서. 사는 게 고달프니 이제는. 천국으로. 올리움 받기를 원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길갈의 전설, 벧엘의 맘몬신, 여리고의 욕심, 요단의 죽음의 설교를 들으니 제가 욕심과 맘몬신에 머무르고 싶어하는 죄를 보았습니다. 사명없는 구원은 없다 하셨으니 사명 끝날때까지 아픈 몸을 끌고 이 좋은 천국을. 이 좋은 공동체에붙어서 꼭. 붙잡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임동화
2023-06-04 18:12:32
오늘 말씀중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라고 아주 간결하게 정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말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조봉민
2023-06-04 16:38:01
아❤멘 입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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