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월 2일(수)은 지방선거일 관계로 수요낮모임이 없습니다.
투표에 열심히 참여하는 적용을 해주시고,
밤에 휘문과 분당(영상)에서 진행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