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일시 ; 2008년 2월 3일 주일 오후 1시 20분
장소 ; 유도부실
대상 ; 유치1부, 2부 에 속한 아이를 두신 학부모님(4세-7세)
담임 선생님과의 면담이 위주가 될 것입니다.
청년예배가 바로 있음을 감안하시어서
학부모님들께서는 꼭 시간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유치부 선생님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님들도 기도로 준비하고 오세요.
꼭 들어야 할 말이 잘 들리실 겁니다.
7세까지의 신앙교육이 잘 되어있으면,
나중에 커서 지옥에 있게 될지라도 주님을 배반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는 영혼을 양육하는데 크게 영향을 미치는 이 시기를
결코 놓치지 않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