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지난 주일과 동일하게 14일(주일)까지 모든 목장은 한 주 더 방학에 들어갑니다.
- 14일(주일) 전도축제행사외의 모든 모임은 쉽니다.
- 판교는 식당과 까페, 휘문은 식당이 한 주 더 쉽니다.
- 15일(월)부터는 모든 공식적인 모임을 정상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