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예수님은 오늘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십니다.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은 이디서 준비하면 좋겠냐고 여쭤 봅니다.
주님은 구체적으로 유월절 준비에 대한 알려 주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 성공을 위하여 내가 계획을 세우고 방법을 찾아 경험을 토대로 확신을 갖고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내 뜻을 이룬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 었기에 주님께 묻지 않았으며 그 이유는 결과를 통해 내가 높아지려고 했고
나의 의를 드러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이 일은 내 유익을 구하기 위한 대제사장들과 서기관 그리고 유다처럼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주님을 파는 우를 계획하기에 이른 것 처럼
나도 주님의 뜻이 아닌 내 유익을 구하므로 예수님을 파는 결과를 초래 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내가 어떤일을 하여야 하나 보다 오늘 주어진 일 가운데서 어떻게 하는 것이 구원을 위해 복음을 전할 수 있냐를 구체적으로 주님께 묻고 가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구원사역에 쓰임받기를 원한다 하면서 지금까지 세상일에 온통 마음을 빼앗기고 복음 전하는 일은 이 일을 어느정도 끝내 놓고 하겠다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음을 시인합니다.
넘어지고 또 넘어졌지만 오늘 이렇게 찾아오신 주님을 내 구주로 영접하고 오늘 이 상황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달라고
구체적인 기도를 드리겟습니다. 제자들과 요한 처럼 아무 계획이 없지만 이 일의 주관자이신 주님께 구체적으로 묻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 주어진 이자리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냐고 부르짖어 주님께 묻겠습니다.
지금은 당면한 문제 해결이 먼저라고 내 생각을 주관하는 사탄의 유혹을 뿌리치고 주님께 묻겠습니다.
이 수치의 자리에서 비난과 조롱의 자리에서 주님께 구체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어제도 큐티하자는 말에 tv보고 하자는 아내의 반응에 혈기가 나지만 참을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바로 이것이 복음을 전하는 구체적인 주님의 인도하심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 혈기 부리지 않고 아내의 말을 잘 들어 주겠습니다.
아내의 반응에 혈기 부리기 보다 내가 더 엎드려 기도 드리겠습니다.
작은 실천이 구원사역의 지름길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이 환난을 인내함으로 주님의 속량하심을 믿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