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살아 있는 자를 죽은자 가운데서 찾는자가 있을까?
이런 사람은 이땅에 단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 많은 사람이 살아 있는 주님을 무덤에서 찾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일까? 바로 말씀이 내 안에 없기 때문이다. 주님! 제가 바로 살아있는 주님을 죽은자 가운데서 찾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을 묵상하는 자리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하루 살아있는 자를 죽은자 가운데서 찾지 않으려면 말씀이 기억되야 합니다.
'말씀을 손목에 메고 미간에 붙여 달려가면서도 그 말씀이 기억되고 생각이 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나는 이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고 내 생각과 경험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어찌 말씀이 삶에서 필요하겠습니까?
말씀보다는 내 삶이 우선이었기에 언제나 말씀은 집에다 두고 내 생각을 앞세워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실패의 현장에서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자리로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살아있는 자를 죽은자 가운데서 찾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종이 이렇게 살아 왔음을 고백하고 시인합니다. 말씀을 들을때 그 말씀을 가슴에 새기지 못함은 말씀을 흘려 들었거나
내 가 이해 할수 있는 말씀만 듣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주여! 오늘도 여인들도 베드로로 열한 사도도 도저히 그 말씀을 믿을수 없기 때문잊니다.
보고도 믿지 못하는 베드로 처럼 내 상식으로 말씀을 이해하려한 이 어리석은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내가 살아나려면 이 고난의 현장에서 벗어 나려면 사업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게 아니라, 말씀이 내안에서 기억되고 살아있는 말씀이
나를 깨어가야 함을 믿고 말씀앞에 엎드리고 그 말씀만 붙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억나는 말씀이 없으니 나는 죽은 인생입니다. 주여! 오늘도 부활의 생명체인 주님을 믿고 그 주님이 내 안에 살아게심을 믿고 가겠습니다.
말씀이 없기에 살아있으나 죽은자요 죽은자 같으나 말씀이 있기에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만을 딸아가에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