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왜 여호롸을 의뢰하여야만 하나? 여호와를 의뢰하지 않고는 이 땅에서 잘 살아갈 수 없을까?
누구나 이 땅에서 잘살고 싶다 멋지게 살고 싶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내 뜻을 펼쳐 나를 드러내 높임을 받고 자 하는 욕망이 있다.
여기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이렇게 살다보니 내 삶의 현장에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 없이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로 인해 힘들고 낙심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열심을 내지만 때로는 더 힘든 수렁에 빠져 결론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믿을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그것도 택한자에 한하여---
내 인생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이 끌어 가시려고 하나를 알기 위해서는 오늘 나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것도 귀를 쫑끗하고 나의 인생은 들음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하십니다. 마치 전자기기의 메뉴얼을 잘 살펴 보아야 그 기기를 잘 활용할 수 있드시 나의 삶의 메뉴얼을 작성해 놓으신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믿음이 들음에서 부터 시작 되는 것처럼-->
그리고 그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하십니다.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마음에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는 그 기록된 말씀을 입술과 삶으로 전해야 한다고 하심니다. 주님! 나는 이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내 인생의 주인이 난줄 알았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하고 이루어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기 위해서는 나는 너무 부족한 것이 많다는 걸알지 못했습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는 귀를 막았고 내 생각이 옳다는 자만에 뺘져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정작 내 인생의 메뉴얼 조차 들으려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절대 나는 내 인생을 설계해서도 안되고 메뉴얼대로 살지 않으며 고장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주여!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는 다 할 수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을 마음에 두고 열심히 달려 왔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진흙웅덩이에 뺘져서야 생명의 동아줄 말씀을 듣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 하지만 아직도 마음이 완악하여 내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제도 한팀장과 류대표 김준희대표와의 대화에서 나의 뜻을 전하고
설득하려한 급한 마음이 나를 주관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 포로된 자리에서 나의 허물과 연약함을 보고 살기 위해서는 생명의 동아줄 말씀을 듣고 가슴에 새겨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내가 그렇게 말씀을 잘 묵상하고 있으면 생명의 동아줄를 내려 너를 보호하며 구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심에도 나는 그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내가 기어 올라 가려고 발버둥 치는 나의 어리석고 우매함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이면에는 아직도 나를 드러내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여! 나의 교만한 마음을 깨뜨려 주시고 오직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그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때묻은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 조금씩이라도 닦아 내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나를 보호하고 구원해 주시겠다는 그 말씀을 믿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천식 개발자와 심대표님을 만나게 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하시옵소서!
주님! 내일 모래 재판을 받는 것도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내 생각되로 되여 지지않아 답답하지만 그래도 나의 인생의 주관자가
여호와 하니님임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여호와 만을 의뢰하는 연약한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이 환난에서 보호하시고 구원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