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628 (토) 시 44 : 1-26
2) 주께서 주의 손으로 뭇 백성을 내쫒으시고 우리 조상들을 이 땅에 뿌리박게 하셨나이다
-> 이 땅 내 힘과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내 안의 돈 우상과 음란의 뭇 백성을 내쫒으신 이, 오직 하나님의 손. 우울과 절망 또 기복의 땅에 믿음과 구속사 신앙을 뿌리박게 하신 이도 오직 하나님의 손이시나이다
11) 주께서 우리를 잡아먹힐 양처럼 그들에게 넘겨주시고 여러 민족 중에 우리를 흩으셨나이다
-> 돈 우상과 음란의 대적을 내쫒으신 하나님의 방법? 나의 기복의 돈과 헛 자랑의 음란 깨끗함을 악의 손에 넘겨주시고 흩으셔서 쫄딱 망하게 하신 후에 오직 구원의 말씀으로 절대 부패한 죄를 깨닫고 돌이키게 하셨나이다
23)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
-> 하오나 마음 속에 마그마처럼 숨어 끓고 있는 혈기와 미움의 죄가 너와 나를 도살할 양같이 여기고 내 51의 마음을 죽임을 당하게 하오니 주여 깨소서 일어나소서 나를 영원히 버리지 마옵소서
적용) 하준이 하리 눈높이에서 같이 놀기.
감사) 한 주간 결과적으로 평범하게 통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죄를 미워하시기에 죄된 우리를 쫒으시고 흝으셔서 잡아먹힐 양처럼 넘기심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를 이 땅에서 뿌리박고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임을 알게 하십니다. 이 땅 삶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일진대 우리가 도살할 양같이 여김 받는 것 같은 힘든 고난의 절정을 지나는 주의 성도들의 주여 깨소서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옵소서 간구를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