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630 (월) 시 46:1 ampndash 47:9 / 함께 하시는 하나님
2)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3)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로다
-> 대기업의 땅이 미화원의 일터로 변하든지, 내 돈우상의 신이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내 속 혈기가 솟아나 뛰놀든지, 우리 사이 다툼이 넘침으로 관계의 산이 흔들릴지라도? 말씀으로 내 죄 보고 공동체에서 나누며 회개하며 가기에 내 하늘길, 두려워함 없으리로다.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개 하도다
-> 나뉘어 흘러? 이해관계 따라 모인 직장과 사랑과 핏줄로 모인 가족 사이 삶의 원칙과 기준이 나뉘어 흐르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 모인 목적의 결론이 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큰 강으로 다시 합쳐지는 하늘길?
9)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꺽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 내 일터의 땅끝인 미화원까지 이르러 다툼과 혈기의 전쟁을 이제는 조금 쉬게 하심이여? 내 지식의 활을 꺽고 경험의 창을 끊으며 지난 자랑의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 직접 나서 싸워 주시는 하나님의 큰 전쟁에 내 세상 힘과 능력이여 가만히 있어, 하나님을 높일지어다. 내 출애굽도 내 구속사 요단 도하도 어디 내 힘과 능력이던가? 하나님께서 손수 싸우시고 내 손 이끌고 나오신 것이지
6)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 아멘.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나의 하나님, 나의 왕.
적용) 한 주간의 출발, 일단은 먼저 져 주기.
감사) 인도함을 받으며 설교, 이끌고 이끌리며 가는 하늘길.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택자의 자리 잘 지키며 옛 사람의 내 자랑과 잘남의 옳고 그름을 잊어 버리고 공동체 안에서 이끌고 이끌리며 가는 구속사의 구조 안에 밀쳐 넣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한 주간, 평범한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인도함 잘 받으며 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