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금까지 세상 성공을 쫓다가 넘어지고 쓰러져 힘들고 지쳐 있을때 아내와 함께 기도하면 주님은 열번이고 백번이고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 믿음이 어디 있냐고 반문하시며 결론은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 두려워 말라고 하셨습니다.
막연한 믿음의 토대위에 말씀따라 산게 아니라 여호람 왕과 같이 전쟁을 내 경험과 의지로 계획을 세우고 싸움터로 나아가 물이 없을 때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을 볼 수 있드시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면 왜 도움을 주시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하며 어떻게 하든 내 힘으로 일어나 보려고 했지만 점점더 어려워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페망의 포로의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믿음은 없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목장 예배드리고 큐티를 하다보니 조금씩 나의 실체를 보게 되고 내가 얼마나 가증하고
교만한 죄인지가 보여지게 됩니다.
나 같은 죄인을 버리지도 내치지도 않으시고 지금까지 나의 피난처가 되어주셔서 마음에 두려움 보다는 평안을 주시고 말씀을 붙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왜 아내와 소통이 않될까? 생각하고 묵상해 보니 무엇이 문제인지 잘깨달아 지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나는 조근조근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 해주며 이해 시켜 주려고 노력하는데 도대체 왜 일까?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침에 생각해 보니 언제나 바른이야기를 해 주는 내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는 바른 말만하는 내 존재 자체가 힘들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입버릇 처럼 하는 이야기 공감을 해 주지 못하기에 마음이 힘들다는 것을 이해 하지 못했습니다.
반듯한 이야기 바른 말이 뭐가 그리 잘못된 것일까? 하는 생각에 갇혀서 살았습니다.
주님! 나 같은 죄인을 기다려 주신 것 처럼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아내를 공감하며 아내의 피난처가 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신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몰랐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용서와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은혜를 잘 몰랐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반석이요 피난처 되어주신 주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피난처 되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