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715 (화) 삿 7 : 1-14 / 네 손에 넘겨주었느니라
2)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7)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 32,000 명을 2차례에 걸쳐 삼백으로 줄이신 하나님. 왜? 하나님 아닌 내 힘으로 이겼다며 자랑하지 못하게? 돈 세 뭉치 흝으신 이유? 그 돈으로 랄랄 룰루 살았다면 내 속 돈 우상도 모르고 하나님도 깊이 모르고, 내 힘으로 이리 여유있게 잘 산다 하면서 뻐기고 으스댈까 거정하셔서?
12) 미디안... 사람들이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낙타의 수가 해변의 모래 많음 같은지라
-> 노후 대비 위해 돈이 몇 배씩 튀겨져 메뚜기 떼, 해변의 모래 같기를 원했던 내 속 마음. 그 돈 주시면 이리저리 잘 썼을텐데? 그 얕은 수에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
13)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굴러 들어와...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 겁 많고 의심 많은 기드온이기에 적군의 꿈으로 승리의 확신 심어주신다?
지금 하는 일이 보리떡 한 덩어리 같이 보잘 것 없어도 하나님 주신 일과 관계이기에 그 선하심 믿고 의지하여 오늘 하루 기쁨과 감사로 살기를
적용) 주신 일에 기뻐하고 감사하기
감사) 바쁜 월욜, 잘 통과. 장주임이 부탁하고 들어주고.
기도) 하나님 아버지, 바알과 아세라 헐고 찍은 뒤에 작고 적은 삼백만 허락하시는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기 원합니다. 나에게 얼마 없어도 하나님의 삼백 이오니 이 것으로 충분한 줄 알고, 하나님 친히 주신 것이기에 더욱 감사하고 기뻐하겠습니다. 나의 잘못된 계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확한 계산을 믿고 따를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