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4 주께서 선히 여기시는 일 사무엘하10~9~19
12 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로라 하고 17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알리매 그가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헬람에 이르매 아람 사람들이 다윗을 향하여 진을 치고 더불어 싸우더니
요즘 나는 어떤 전쟁을 하고 있는가?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는 전쟁입니까? 내 이기심의 전쟁입니까?
다른 사람과 비교 시기 질투하며 내 욕심으로 전쟁을 치루다 보니 어제 아침 남편에 대한 사소한 감정으로 선거에 대한 생각을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들이 계속 발의되고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중요한 교육정책이 세워져야 할 중요한 날 간절히 기도해야할 때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기연민 암몬 그리고 그의 동조하는 아람의 생색이 무모한 싸움을 거는 상황을 만들고 출구조사를 보면서야 회개를 하였습니다 오늘 새벽 조찬기도 후 말씀을 다시 펼치며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여 화친을 한 것처럼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인해 해야할 전쟁은 마땅히 치뤄야할 전쟁이라는 말씀을 붙잡고 내 안의 욕심의 전쟁이 아닌 하나님께서 가라하는 곳에 가고 멈추라 할 때 멈출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되는 일이 없는 것 같고 사방이 막히는 환경에 있다하더라도 이 모든 일 지으시는 주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가는 인생되길 기도합니다
적용 : 무시 반는 것 같은 불편한 감정이 올라올 때 상황에 몰입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