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요압이 계책에 매몰되어 살아왔음을 인정합니다.
요압의 계책은 세상을 사는데 정말 가장 훌륭한 계책입니다. 세상사람들은 문제를 만나면 그 문제 해결에 급급해 지혜를 짜고 그 계책에 몰입해 최선의 선택이라며 그 계책대로 행할 뿐아니라 그 계책을 사람들에게 주입시키고 설득하므로 내 계책이 최선임을 알리고 함께 해 주기를 원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내 계획이 뛰어나다고 하더래도 사람들을 이해 시키기에는 부족한 것이 있음에도 나는 그런 사람들을 이해 할 수 없다고 그들을 비난했습니다. 왜 이계획은 온전치 못했을 까요 이로인해 언제나 나를 아무리 내 생각이 99%옳다고 해도 그 1%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실패를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주님은 오늘도 나를 일 깨워 주십니다. 첫째는 어떠한 생각도 주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어떻게 해야 하나를 묻자와 가로대로 결제를 올려야 함에도 내 계획에 취해 여러가지 부족한 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추진하므로 언제나 화를 자초하고 말았습니다. 둘째는 그 계획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인정하면 그 진행하는 것 까지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 데 나는 욕심이 앞서 그 계획대로 되면 그 결과로 인정받고 사람들위에 군림하므로 그 영광을 내가 누리려 했기에 결국은 교만과 우월감에 빠져 넘어질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주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지금의 내 환경이 결국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내 지혜 인냥 나를 드러내려 했지만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습니다.
오늘도 진회장과의 연대를 함에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나를 인정받으려 한 나의 교만한 마음과 말씀이 없이 행하려 한 행위를 지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대전에 내려가 지인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오늘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지혜를 이야기 함으로 서로의 마음이 열려 지게 하시고 그 결과에 대해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놓칠 뻔한 하나님께 인도함을 받지 않을 뻔한 나의 계획을 주님께 묻자와의 하루를 준비하고 낮아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