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누구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가고 싶다. 하지만 어느 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지는 우리가 알 수가 없다. 우리가 생각하는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물을 주시지 않으면 결실을 맺을 수 없는 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삶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차지하기를 원하지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말씀이 있는 땅이며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땅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 땅을 들어가려면 40년이 걸린다 하십니다. 30만분의 1 그만큼 하나님을 믿는 삶은 쉽지가 않다. 다윗을 봐도 아브라함을 봐도 쉽게 갈 수 있는 땅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도 나는 그 땅으로 들어가고 싶다. 늦게 나마 축복을 쫓아 그리로 들어가려고 하지만 내가 마음 먹는다고 들어갈 수 있는 땅이 아니다.
그 땅에 들어가려면 먼저 약속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 둘째 믿음의 순종이 있어야 한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는 내 삶이 증명해 보여 주고 있다.
열심으로 가는 땅도 아니요 내 마음 먹기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땅이 아니다. 하지만 그리로 들어가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신다. 더더욱 시간이 지나도 믿음의 열쇠가 없으면 들어 갈 수가 없다. 약속의 말씀만 붙든 자만이 들어 갈 수 있는 땅이다. 주님! 남은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말씀따라 하루를 살 때 주님께서 대려가 주실 줄 믿습니다. 어제는 대구와 대전을 둘러보고 그 곳을 중심으로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손길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욕심을 내려 놓고 한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군림이 아니라 순종의 삶을 살겠습니다.
나의 자존심이 죽고 예수님만 살아나는 삶을 살겠습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은 폐섬유화 진료를 위해 아산병원 정기 검진을 받으려 갑니다. 의사선생님에게 불손한 태도를 취하지 않고 낮은 자 섬기는 자로 낮아 지겠습니다.
오늘도 주님 은혜가운데 하루를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 나를 지켜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