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 안에 있는 군인이 죽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내 안에 있는 군인은 무엇일까? 나는 할 수 있다는 교만, 다른 사람과는 다르다는 우월감 이것이 나를 주관해 오므로 주님은 이 군인을 죽이기시위해 38년 동안 훈련하시고 다 죽기 까지 연단하셨습니다. 어제도 대구에 내려가 메이신 사업을 진행하는 데 좋은 조건의 환경을 만들려고 여러가지로 조율을 하고 있는 데 이사장은 자기 욕심을 내세워 자기 주장을 내세워 진행하고자 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어 할 말을 잃었습니다. 속에서 불이 나지만 혈기부리지 않게 하시고 인내하게 하시므로 그 상황을 참아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저에게 오늘 아침 말씀으로 내 안에 있는 혈기를 죽이고 내 생각을 죽이고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 혈기의 군대 교만의 군대 우월감의 군대를 죽이라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음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모압과 암몬과도 싸우지 말고 지나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내가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시혼과 그의 땅을 너에게 주시겠다 하십니다. 내가 싸워야 할 땅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GRUP형성하여 유통의 문화를 새롭게 하고자 하면 서두르지 말고 내 안에 있는 군인이 다 죽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혈기로 교만으로 우월감으로 싸우면 안된다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승리의 길이며 구원의 사명을 이루는 것임을 알야 한다고 하십니다.
서두르지 않게 하시고 준비자금 1억이 세팅될 수 있게 해 주실때 까지 앞서가지 않게 하옵소서!
모든 진행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허락 하실 때 까지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내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나를 마른 막대기로 사용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