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금도 이런 삶을 살고 싶다. 그런데 오늘 이런 나에게 정반대의 말씀을 해 주고 계신다. 언제나 나보다 앞어 나가서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대적을 물리처 주신다고 하신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이렇게 망해 있어서는 안되는 것인데 이런 황폐한 나락으로 떨어져 있는 것은 한마디로 하나님보다 앞서 나갔기 때문이라고 답을 해 주셨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 까? 하나님 보다 앞서 나가지 않으면 되는 데 구체적으로 그 방법을 잘 몰라서 하루를 머무적 거리며 세상욕망에 빠져 사는 것은 아닌지 하는 염려를 하게 된다. 아이들은 일을 하지 말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폐섬유화로 나의 삶을 정해 주셨는데 아무것도 하지 말고 생활을 할 수 있게 다 공급해 드리겠으니 그저 건강만 돌아보고 남은 여생을 쉬라고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앞으로 1년을 2년을 아니면 더 살게 될지 모른다. 하루 하루 죽음을 앞두고 있다고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하루가 소중한 하라라고 하신다. 그리고 지금은 유통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시고 이 것을 완성시켜 많은 사람에게 안정을 주라고 하시는 데 처음에는 정말 완벽한 기획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님은 이 아이디어는 니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하신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에서 서둘러 성공을 시키려 하자 주님은 조금씩 하라고 하신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이미 앞서가서 아낙자손을 물리처 주시고 길을 열어 주심은 교만하지 말고 낮아 지라고 하신다. 이 프로젝트를 어디까지 내가 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데 까지만 하고 나무지는 주님께서 다음사람을 통해 일 하실 줄 믿는다.
뭔가를 갖춰서 하려는 생각을 내려 놓고 하나씩 둘씩 오늘 주어진 것을 갖고 진행 하려고 한다.
주님! 앞어나가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게 하옵소소!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