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주님은 나의 행복을 위해서 무엇 하나 아끼거나 미루는 일이 없으시고 크신 손과 펴신 팔로 나를 대적자의 손에서 건져내셔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말씀을 기억하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의 이적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내 눈으로 삶으로 직접 보고 체험한 것을 믿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 하십니다. 우리는 풍성해 지기만 하면 좋아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풍성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라고 하십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이른비와 늦은 비가 있는 땅이어야 합니다. 말씀이 있는 것이 축복의 땅이라 하십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는 여호와의 돌보심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할 때만 주님의 축복이 영원한 것입니다.
오늘 아침 협동조합 사장님으로 부터 사무실 관계가 부정적인 답변이 왔다고 하십니다. 이 또한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니 염려하지 말로 사무실이 필요하면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여 놓으신줄 믿습니다. 더 더욱 아직 때가 아니며 더 낮아져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마음이 바쁩니다. 계획한 일들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하나씩 하라고 하십니다.
한사람 한사람 동참자가 참여하게 되므로 진정으로 아둘람 공동체로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져 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지금 진행하는 일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주님의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있어야 하는 땅임을 믿고 낙심하지 말고 때를 따라 순종하게 하옵소서!
오늘 부터 하나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조금은 초라하게 생각 될 수도 있지만 그 때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해주심을 믿고 가겠습니다.
오늘 하루 말씀으로 산다는 것이 잘 닥아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상기하며 한 발을 내 딛으며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모든 결과를 주님께 의탁하며 하루를 기쁨으로 살겠습니다. 살아계신 우리주 에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