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네 인생에서 이른비와 늦은비는 우리의 삶을 바꿔 놓습니다.우리의 인생에서 때를 따라 비를 내리지 않으시면 홍수와 가뭄이 우리를 징계하므로
황망한 인생의 현장을 견뎌 내야 합니다. 이른비와 늦은비가 삶의 현장에 꼭 필요한 시기에 내리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손목에 메고 미간에 붙여 앉으나 서나 길을 갈때나 누울때나 말씀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가 필요한 때는 내가 필요로 하는 때가 아니고 하나님 맘이기 때문입니다. 주고 싶으면 주고 안주고 싶으면 안주는 하나님 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왜 내가 필요한 때에 안주시냐고 따져봐야 나만 손해 입니다.
내 마음만 상하니까요 하지만 이 광야의 길을 걷고 나면 조금씩 하나님의 때를 맞추는 훈련을 받게 되므로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게 됩니다. 그제야 결과 앞에 순종하고 말씀을 붙들고 싶은 마음이 나를 주관하게 됩니다.
어짜피 하나님께서 고쳐 쓰시게 되있으니 염려 붙들어 메도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나를 이른비와 늦은비로 훈련하시며 연단하시므로 하나님의 작은자로 만들어 사용하십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이디어를 주시어 사업을 일으켜 성공시키고자 하는 저에게 일은 비도 늦은 비도 안주십니다. 급한데 뭐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이 잘 진행 되는 것 같더니 이리 막히고 저리 막혀 답답한 상태에서 조금씩 하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여겼던 김옥체 장로님도 이광희 사장도 권구호 사장도 협조만 된다면 곧 안정을 찾고 풍성한 수확을 걷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모든게 막혔습니다. 그중에서도 이광희 사장과 연결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의 인푸라레 미련이 있어 아직도 끊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는 사무실이 필요 한데 이리 저리 막혀 버리고 오늘 김대현 회장과 만나 의견을 들어 봐야 하는데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언제 이른비가 내릴지 늦은비가 허락될지 모르지만 오늘도 주신 상황을 아멘으로 받겠습니다. 한번에 이루려 하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목전에 있는 나의 유익을 내려 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이 아침에 주신 말씀이 이른비요 늦은비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이루어 지지 않는것 같에도 하나님이 앞서 이루어 가심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도 나를 사랑하시므로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