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다른 사람이 돈을 많이 번 것에 사회적 지위가 높아진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올무에 걸리는 첫단계라는 것입니다.
나는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가 되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주시는 말씀따라 살게 되면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풍성히 주시겠다 하십니다. 나의 가치 기준이 풍성함이거나 드러나는 것에 연연하면 언제나 넘어질 준비를 하는 것이나 마찮가지다.
주님! 오늘도 어떻게 하면 많은 돕는 자들이 함께 할 수 있을까에 포커스를 맞추면 실족하고 넘어 질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저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고 따라가면 그 자체가 승리요 축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주님! 무엇을 이루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게 하시고 이루어 드러나는 것은 잠깐 있다가 없어 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늘 김미숙 사장과 김대연 회장과 미팅을 하게 돼있다.
혹시라도 이순복 사장님과 불편한 관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어떠한 결과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믿음으로 받겠습니다. 어제 방문했던 회사도 바베큐를 생산하고자 하는 나의 생각을 하나님께서 왜 그곳으로 인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이를 잘 해석하여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 하겠습니다.
어제는 또 숨편한 한방병원에 찾아가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치료를 6개월 정도 받으면 좋아 질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바로 진행하기에는 부담이 되는 돈이다. 지금 형편으로는 아이들에게 짐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 역시 하나님께 맡기고 치료비도 주님께서 준비해 놓으셨다고 믿는다.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생명은 하나님께 있으니 오늘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지금 준비하는 그룹비지니스는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다고 본다. 나는 그저 오늘 하루 맏겨진 일에 충성할 뿐이다.
조금 더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시간을 주신다. 사업계획서를 잘 준비하라고 하신다. 모든 일을 소흘히 하지 말고 작은 것에 충실하라고 하신다.
지금까지는 머리속에서만 일했던 일을 직접 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해야 한다고 명령하신다. 주님! 종에게 감당할 힘을 주시고 그것이 바로 손과 발이 가는 수고고 섬김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듣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행함으로 말씀이 역사하심을 믿겠습니다. 오늘도 작은 일 하나에 최선을 다하게 하옵시고 그것이 오늘 감당할 사명이라 믿고 하루를 살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내 손을 붙잡고 이끌어 가신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