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증거하러 오신 주님, 고난 받으시는 주님
작성자명 [백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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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23
큐티를 나누면 나눌수록 말만 하는 것 같아 부끄럽고 위축될때가 많지만,
그래도 그래도.. 내 영의 유익이라 믿고 나눕니다 ^^
36절 내 나라는 이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
37절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친정 어머니가 어제 밤에 오셔서 하루동안 묵고 가셨습니다
꼬~옥 주님께로 인도해야지... 하며 다짐하였습니다
기도는 오랜동안 하고 있지만 좀처럼 변함이 없는 우리 친정식구들입니다
어제 밤에는 아무 소리도 못하고 잠을 잤습니다
오늘 아침.. 같이 식사하면서 신랑이랑 저랑 마구 마구 교회가야 한다고 예수 믿어야 한다고 열심히 열심히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죽으면 끝이라합니다
예수 믿고도 망하는 사람 많더라고 합니다
죽고 나서 천국이 있다면 그때가서 예수님께 빌면 안되냐고 하십니다
그리고 조상때부터 제사지내고 불교 집안이라 종교를 바꾸면 벌받는다고 하십니다
우리 어머니의 좀처럼 바뀌지 않는 사상 아닌 사상이십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더욱 기도하라는 뜻으로 알고 또 기도하며, 하나님 약속을 되새깁니다
나는 이렇게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는데, 부모님은 아닌가봅니다
저를 믿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속한자는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가 없기에 갑갑하지만, 정말 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먼저 믿게 하신 이유가 다 있겟지요
그들에게 진리가 들리도록 믿어지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37절 말씀에 보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나옵니다
진리를 증거하러 오셨다 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아셧기에 십자가 고난도 순종함으로 당하셨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오늘 말씀에서 보여주십니다
주님의 진리를 증거하고 살아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내 생의 목적이라 하십니다
어떻게 어디에서 진리를 증거해야 할지는 뚜렷하지 않지만
내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진리를 증거하라 하십니다
다시금 목적이 이끄는 삶 을 생각해 봅니다
당장 해야할 공부가 생각이 납니다
우선순위대로 공부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하라신대로 주님일을 하며 진리를 증거하기 원합니다
항상 내 삶의 목적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28절. 저희가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저희는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더럽게 생각해서 예수님 가까이도 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유대인들은 주님을 행악자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볼때 얼마나 억울하고 비참할까요
고난 당한 주님을 생각할때
마음이 아파옵니다
저도 말씀에 순종함으로 주님 당하신 고난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