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히 몸을 보이신 주님
작성자명 [백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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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30
요즘은 야간근무라 낮에는 자고 한밤중에 큐티하고, 나눔도 한밤중에 올립니다
나눔을 읽으며 알지 못하던 부분을 보게 되니, 너무 은혜가 되고 마음에 새겨집니다
주님은 부활하셔서 친히 나타내 보이십니다
믿음 없던 도마에게 친히 나타나셔서 몸이 보이시며 믿게 하십니다
믿음 있는 자가 되어라 하십니다
저에게 친히 찾아오신 주님을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믿고 싶어도 믿지 못하는 자도 있는데, 아무도 믿지 않는 가정에 ,교회라하면 절대반대하는 가정에 저를 낳게 하셨고
믿음을 주셨습니다 생명을 주셨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신 주님.
친정 식구들 모두가 나를 통하여, 나의 기도를 통하여 모두 구원받으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나를 낳게 하신 이유가 구원받게 하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또한 , 우리 가정에 주님이 친히 보이시기를 기도합니다
믿음 없는 자에게 보이시며 믿게 하시는 주님..
우리 식구들이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 가정 식구 한명한명에게 모두 나타내 보이셔서, 믿음을 주시기 원합니다. 주님을 모두 개인적으로 다 만날수 있는 은혜를 주십시요. 주님.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 믿습니다
또한 제자들이 의심많은 도마에게 주님을 보았다고 전했듯이 , 저도 믿지 않는 그들에게 전하기 원합니다. 내가 만난 주님을 , 본 그대로 전하기 원합니다
주님은 믿음 없는 자가 그대로 있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보아서 믿기 원하십니다
저 또한 믿음 없을때 , 가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뜻을 모르겠을때, 순종하기가 너무 어려울때, 그때마다 주님께 말해야겠습니다
나의 장래에 대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나의 편하고자 하는 생각을 버리고 온전히 주님의 뜻만을 찾기를 원합니다
또한 둘째 아이에 대해서도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오늘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주님의 평강을 누리기 원합니다
일할때마다 평강을 깨는 일들이 많지만, 좀 더 주님의 시각에서, 지혜로운 생각으로 일하기 원하며 주님을 의뢰함으로 평강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