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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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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대연]
댓글
0
날짜
2020.12.18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 다윗의 성전짓기 준비가 아들 솔로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역대상 29:1~9
다윗 왕이 온 회중에 내 아들 솔로몬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바 되었으나 아직 어리고 미숙하며 이 공사는 크도다.
이 성전은 사람을 위하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성전을 위하여 기구를 만들 금, 은, 놋,
철,나무 등 각종 보석들, 옥돌을 많이
준비 하고 모든가문과 지도자들,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
천부장 백부장 왕의 사무관,
즐거이 다 드리고
백성들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고 다윗 왕도 기뻐하였
하니라고 되어있습니다.
대부분은 다윗과 지파들 모든백성
들이 하나님의 성전 짓기 준비에
즐거이드리고 자원하여 드렸다는
데 해석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마도 다윗이 성전 짓기 준비하는것
을 보니 오랬동안 전쟁이
없는 시기 였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나 눈에보이는 육적성전 짓는 데 하나님께서 기뻐 하셨을까? 궁금해집니다.
다윗의 이런 성전 짓기 준비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너는
성전을 짓지말 라고 하신 말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물론 하나님께 자원하여 기뻐 드리는
것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다윗의 성전을 준비하면
서 솔로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고 이스라엘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솔로몬은 어릴적부터 아버지
다윗으로 부터 금은,보석등을 보고 자랐을 것이고 되어진 환경 등
화려하고 인정받는
환경속에
자랐다고 생각됩니다.
다윗이 성전을 준비하면서
솔로몬 때에 성전을 완성하고
거기에 이방여인과 이방신
수많은 후궁을 거느리게되어
다윗의성전 짓기 준비의
결론은 이방신전 지어주는 꼴이
되었습니다. 오랜 평화가 지속되니
다윗과 각지파들은 그동안 금,은
등 재산을 불려 갔을 것이고 성전
짓는데 사용했을 것입니다.
다윗은 차라리 끝날것 같지 않은
전쟁통속에 야전사령관으로
솔로몬에게 위기상황에 여호와를 어떻게
의지해야 하는지
가르치는게 더 나았을 것입니다.
저번주 주일 담임목사님 말씀 처럼 끝이 안보이는
반복에서 참아야할일은 무엇인가?
처럼
저는 끝이 보이지않는 불편함이 많은 환경
즉, 자녀키우기가 매우불편함이
많은 분당과 빈부격차가 심한
이곳성남?과
11년째 급여가 거의 오르지 않는 박봉의 현재의 직장,
요양병원에서 거의 의식이 없고 힘드신
아버지와
어머님 등의
가족구원등 입니다.
차라리 솔로몬처럼 성전을 크고
화려하게 지어서 타락하고 변질 되느니
끝이 보이지않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게 낫다고
느껴집니다.
다윗과 솔로몬이 겉으로는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그 화려함과 훌륭함에 속으면
안된다고봅니다.
차라리 다윗과 솔로몬도
끝이 보이지않는 전쟁속에
여호와를 의지했더라면
더 나았을거라 봅니다.
적용) 끝이 보이지 않는
환경속에 감사하면서 말씀보는데
적용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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