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과 바나바가 (지도)맨 밑에예루살렘에서 안디옥교회로 가는길에 해변가에 두로와 시돈이 있었고요 베니게가 있었고 amphellip 그 다음에 예루살렘 바로 위에 북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가 내륙에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가는 길에 거기 들렸어요.
근데 베니게는 옛부터 세속적인 이방을 대표하는 중심지고 사마리아는 앗수르와 혼혈족으로 아주 더 무시해요. 이방보다....
여기가 굉장히 무시를 받했던 두 지역을 스데반 사건때 흩어져가지고 교회를 세운거에요.
여기를 지금 바울과 바나바가 가면서 1차선교여행에 보고를 했더니 너무나 크게 기뻐했다는거에요.
다!, 크게 !,기뻐했다는거에요.왜그럽니까?
스스로 이방인처럼 차별받고 그 처지를 알았기 때문에amphellip. 그냥 하나님이 이방인에게 조건없이 주어진
은혜의 구원을 크게 기뻐할 수 있었던 거에요.
함께, 크게, 기뻐한 공동체가 바울과 바나바의 공동체가되었는데...얼마나 크게 기뻐했는지...
원어의 메갈레네메가스는 영어에 100만에 해당하는 메가의 어원이 되는amphellip. 그렇게 기뻐했다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100만송이 100만송이장미인거에요. 100만 송이...100만송이 100만송이...저는 아는 것도 많아요.
저는 구원때문에 함께 애통하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지체들이야말로
아까도 말했던...처음부터 왔는데....이분이 목장에 안 들어가는거에요. 17년이 되도록....
그러니믿음이 안 생겨요!
구원이 안 생겨요.!
혼자서 아무리 주일예배를 들어도 이게 안되는거에요. 꿰지지가 않아요.
목장이 잘나서가 아니라 목장에서 내가 묻고자하는 그 태도를 하나님은 기뻐하시는거에요.
아니~ 다 이상한 사람만 모여 있는데amphellip..거기 물어보는데....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시겠어요?
쟤는 왜 믿음도 하나도 없는 목장에 물어보나~? 그~ 물어보는 한 사람 때문에 목장이 다 살아나는 것이에요.
공동체 없는 그런 믿음은 그건 허깨비인거에요.
3절에서 베니게와 사마리아성도들이 너무 100만송이처럼 기뻐했는데 4절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행하신 모든 일을 이게 신인협력적이라기 보다는(4장27절에) 바울의 허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함께 행하셔서 이 전도할 수 있었다. 똑 같이 보고를 했어요. 베니게하고 사마리아처럼...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길이, 구원의 길이, 힘든 길이에요. 여러분도 같이 힘든 길을 가셔야 되는 거에요!.
예수만 믿으면 뭐든지 잘되고 이런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이 세상은 너무 짧아요.!
별인생이 없어요. 구원의 여정은 끝이 없습니다.
루스드라에서도 돌로칠때 툭툭 털고 일어났듯이 이곳에서도 바울은 들어내야 되는거에요.
바울의 스데반 사건은 일생을 따라다니며 바울을 겸손케 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듣고 기뻐하는 공동체 힘으로 계속 복음을 반대하는 자들의 공격을 인내하면서
받아내며 설득해야 되는 것이 구원받은자의 길인거에요.
구원 땜에 참아야 할 일이 계속되는 것이 2021년에 결론이네요.
적용: 구원의 결론은 인내라고해요. 인내해야 할일은 여러분 무엇이 있습니까? 영육간에....
87세 석학 이어령교수님은 췌장암을 앓고 계시면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인터뷰를 하셨어요.
우리는 피흘린 혁명도 경험 해 봤고 땀흘려 경제도 부흥해 봤습니다.
딱하나 아직 경험 해 보지 못한 것이 눈물입니다.
코로나라는 주술에서 벗어날 길은 타인을 위해 흘리는 눈물입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모르는 타인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 인간의 따스한 체온이 담긴 눈물....
인류는 이미 피의 논리... 땀의 논리를 가지고는 생존해 갈수 없는 시대를 맞이했어요.
대한민국만해도 적폐청산으로 전염병으로.... 남북문제로.... 나라가 엉망이 되었지만
독재를 이기는것은 주먹이 아니라 보자기였듯이 우리에게는 어느때보다도 뜨거운 눈물 한방울이 절실합니다.
눈물없는 자유와 평등이 인류의 문명을 초토화시켰다고봐요.
오늘의 재앙을 끝내는 길 뭔가 더불어 영혼을 치유할수 있는 길은 오직 인간만이 흘릴수 있는 눈물 한방울입니다.
제레미다이아몬드나 유발하라리같은 지식인들이 외치는 100마디 말이 트로트 한곡이 주는 위로를 당하지 못해요.
무대 위 가수의 노래를 듣고 우는 객석의 청중을 보고 시청자들이 다시 울잖아요.
근데 글쎄 우리들 교회 청년부에 장향희자매가 미쓰트롯에 이번에 나왔다는거에요. 목요일날....
그런데 이 자매는 트로트 곡을 가지고 나갔는데 작사작곡한 자매의 곡이 있어요 가사가 이것입니다.
겸손한척 거룩한척 믿음있는척 너도 속고 나도 속고 모두가 속는 나는냐 크리스챤 교회나와 은혜받고선 돌아서면 땡!!
너도 취해 나도 취해 세상에 취해 나는야 김기복amphellip 기복이래요.
기복의 성이 김이야 척척척 연기하지마 다 속여도 우리주님 못 속여 척척척 착각하지마
너도나도 모두 죄인일뿐이야
말씀,기도, 성령으로 척척채워라
이런 가사가 30% 시청률을 ... 아니~떨어져도 좋아요.!! 그걸 했다는게 어디에요 그죠? 그만큼 요즘 트롯 한 곡이 주는 위로가 대단했는데... 그러나 타인을 위한 눈물을 어찌 악하고 음란한 인간이 흘릴수가 있겠습니까?
이 눈물은 구원 때문에 가능한 거에요.
더 많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을 흘린 사람은 바울처럼 광야가 많은 사람
자신의 어떤 상황에도 감사할 줄 아니까 툴툴 털고 일어나지요.
그것은 바울에게도 공동체가 있잖아요.
함께하는 삶이에요.
이런 구원을 위한 구원의 눈물을 흘리는 2021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여러분은 구원 때문에 우십니까? 자기 연민 때문에 우십니까?
눈물도 이타적인 눈물이 있고 이기적인 눈물이 있잖아요. 여러분 이기적이래도 눈물 흘리다가
이타적으로 바뀌어 갈수 있으니까 올해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눈물 한 방울의 은혜를 사모하는...
우리들교회는 이게 굉장히 와 닿는 이런 인터뷰였고 마지막에 유언처럼 하신 눈물 한 방울의 은혜
너무 사실은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맺음: 성령의 구원은 무엇보다도 구원 구원하지만은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말로 할수 없어요.
논쟁은요~ 우리가 믿어야 이해가되는 것이지 이해가 되어야믿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말도 삶의 변론으로 할수 있어야 됩니다. 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삶의 변론으로 ....
뭔가 진실은 통하니까 진실한 변론을 해야되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주실수 밖에 없어요.
나는 구원받았는데... 나는 성경 아는데 공동체가 없어... 그건 가짜에요.
하나님이 왜 공동체를 주셨겠어요?
구원을 검증하라고... 그리고 구원이 자라가라고....견인되라고...좋은 공동체 나쁜공동체 없어요.
구원받은 사람은 거기를 전염시킬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공동체라고 하더라도 ...너무나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를 알게 해 주시기 때문에 ... 공동체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기 공동체가 없이 나는 너무 확신이 있어? 없어요! 그런 이야기...
그러므로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인내입니다!.
1월 첫 주일에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 되어서 어둡던 땅이 밝아오고 메었던 종들이 돌아오는 여러븐들이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람니다.
찬양: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기도제목
이 모든 일에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기도: 아버지 하나님 2021 새해 성령의 구원을 말씀 해 주셨습니다.
느낀점: 겸손한적 믿음있는 척......교회에서 설교 말씀 듣고은혜받아 집에 돌아오면 울화통이 났던 기억이 난다.
김양재목사님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 붙어 있으니...
나의 주제를 주목해야
예수님을 주목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전에는 제 주체를 모르고 하나님께 주목을 하려니
말씀이 안 보이고 잡히는 것이 없었다.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으로 끝날인생이었다.
.
지금은 지난 모든 여러사건들이 나에게 구원의 확신의 거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양육을 해 주신 공동체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느낌니다.
남편이 저보고 생각이 없는 여자라고 하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안되는 느낀점이지만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