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결혼한후 심지어 아내에게도?(요건, 아내에게는 애교로 사랑하는마음으로 ㅎㅎ)
암튼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아버지로부터어머니가 4남매 키우기가 너무 힘드셔서 어머님은 아버지에대해서 원망과 피해의식이 많아 그것을 보고 자란 저는 그대로제가 물려 받았습니다.
10절 유대인들이 병나은 사람에게네가 자리로 들고가는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합니다.
지난번 담임목사님께서 이어령교수가 얘기한 '대한민국 적폐청산, 전염병~~나라가 엉망이 됐다'라고언급한것에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주먹이 아니라뜨거운 눈물이 필요하다는 의미가 이해는 가지만 단어자체가 또 정치적인가? 라고 많이 불편 했습니다.저의 생각은 유대인들이 병자들은 계속 병자들 이어야해 라고 원했던 것 처럼 말입니다.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자신들이 바라보는 시각대로 예수님을판단하고 박해 했듯이 저도유대인들과 같이 판단하고 많이 불편해 했습니다.
사회적으로 진보와 보수,적폐청산, 남북문제등을 한꺼풀 벗겨 보면 '가진자와 못가진자', '기득권층과 비 기득권층' 으로 두계층이 있고 또 한번한꺼풀 벗겨 보면그 가운데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가운데'돈, GOLD' 존재 한다고 생각됩니다.
둘로 나뉜 계층과 사회가 잘 융화 되려면예수님 말씀처럼 ' 내 아버지가 이제까지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신것 처럼 저도 이제는 그런 말이나 단어에 귀를 좀 닫고 본질적인말씀만 보며 저의 죄 보고 가는 본질에충실해야겠다고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