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저를 우러러 보는 사람들도 생기고 대단하다고 박수 쳐주는 사람들이 생겼지만 하나님이 하신 일의 영광을 제가 훔친 것 밖에 되지 않음을 잊지 않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부 담당자들이 제가 벌린 일에 대해서 힘들어하고 일이 벅차며 진행하는데 문제가 많다는 의견들을 보냈습니다. 그런 경고의 의견을 무시하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더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회개를 하지 못하니 오늘은 참다 참다 한 담당자가 저로 인해 구축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힘들어한다는 것을 스가랴가 백성앞에 말하듯이 저에게 전했습니다. 담당자의 말에 표면적으로는 이해하고 나로 인해 수고한다는 말로 공감하고 위안을 주는 척 했지만 제 마음에는 이미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스가랴를 돌로 쳤듯이 한 번이 아닌 여러 번 그 담당자를 돌로 쳐 죽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