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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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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전영진]
댓글
0
날짜
2021.06.05
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역대하32:20~33]
설교 : 김주영 초원지기님
1.위기의 순간에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
지금 어떤 위기 가운데 있으십니까?
●
위기라서 세상 우상에 더 집착하고 있지 않습니까?
●
위기 가운데 하나님께 함께 부르짖을 이사야가 있습니까?
●
위기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상상치 못한 방법으로 도우신 경험이 있습니까?
2.교만함을 뉘우쳐야 합니다.
[적용질문]
●
문제가 해결된 후 잊어버린 죄, 생략해 버린 회개는 무엇입니까?
●
말씀이 내 머리로만 이해되어야지 믿어지는 것이 경계를 넘어가는 교만임을 인정하십니까?
3.시험을 당하여 넘어질때 옳소이다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
배우자, 자녀를 내 관점으로만 바라보는 나르시시즘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
목장에서 흉한 예언을 잘 듣고, 또, 옳소이다가 되십니까?
●
내 자녀도 고난과 사건을 통해 훈련 받아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인정되십니까?
[나눔]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주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히스기야가 모든 나라의 눈에 존귀하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을 보이셨으나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지극한지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그의 모든 일에 형통하였습니다.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의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습니다. 히스기야가 죽음에 그의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저의 교만을 없애려고 지금의 사건을 통하여 돌이켜 회개하고 나아올때 하나님은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저도 딸만 셋을 두었는데, 저는 무능하고, 무책임하면서 세딸들에게 엄격하게만 하고 놀아주지도 못한 세딸들에게 고소를 당하는 나쁜 아빠임이 한 없이 인정이 되고, 세딸들을 힘들게한 죄인임이 또, 인정이 됩니다. 회개합니다. 용서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비록 홀로 고시원에서 8개월째 생활하지만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 붙들고 나아가고, 현재 일대일 양육도 받게하시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형통한 삶이란 문제가 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기에 평안이 있는 삶을 말한다고 하십니다. 저만 옳다며, 세딸들을 정죄하고, 세상 욕심, 자녀 우상에 빠져 양육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세딸들의 신결혼과 영원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듣든한 믿음의 동역자가 되는 최고의 아빠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지금의 이 사건을 주신 것도 저를 사랑하셔서 돌이키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임이 깨달아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교만한 마음을 없애고, 말씀이 있는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고, 자라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딸들의 신결혼과 영원구원만을 생각하는 최고의 아빠로 거듭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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