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0 주일예배'성령의 권면'(사도행전 18:1~4) 김양재목사
기도: 하나님아버지 우리가 누구의 권면을 듣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우리에게는 자존적인 교만이 있어서 그 말을 듣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주님은 오늘 우리성령의 권면을 들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저희들이 마음을 모두어서 성령의 권면을 듣기를 원하오니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첫)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 때 권면이 들립니다.
적용:여러분의 외로운 아덴은 어디입니까?
로마서 1장 25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때문에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는 것 때문에 ...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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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속으로라도 욕을 해 보지 않았다. 동생이 여섯명이지만 욕은 생각도 못했다. 하나님은 나에게 욕 잘하는 남편을 붙여 주셨다. 욕을 찰~지게해서 감이 안 왔다. 무신경이라서 그런가? 그래도 성품+믿음이 섞여서복종을 했다.어느날 말씀에 유다 이야기 하셨다. 남편은 나보다 옳도다!! 하신다. 이게 말이나 되나? 남편은 저렇게 맘 놓고 욕을 해 대는데...돈도 안 벌어다주고...큰 소리는 다 치는데... 자신이 일일이 간섭해서 집안이 잘 돌아간다 생각하는 사람이다. 말도 안되는 것 가지고 혈기가 장난이 아니다. 내가 스트레스쌓이게 해서 자신을 말려죽이려고한다고 한다.
저렇게 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벼락이라도 내리쳐야되는게 아닌가? 할 정도다. 이상하다. 목사님은 남편을 보면서 나의 죄를 보라고 하신다. 내 죄를 본다. 그러나 남편보다 약간 덜 하다 생각했다. 시험을 해 보았다. 남편 욕을 메아리처럼 속으로 따라하기 시작했다. 욕방언을 하게 된 것이다. 무의식속에 있던 것,누구도 건드릴수 없던 깊숙한 곳에 실체를 보게된 것이다.
그래서 남들 보기에 미련해 보이는 순종을 믿음으로 하게된다. 할렐루야!!
*13년 살으시고 죄를 보고 구속사를 깨닫고사명으로 나갔다는 것이 기적이고 목사님의 어록은 나의 삶의 현장에서는 길잡이가되어준다.
*타지방에 갔을때 모르는 사람들 즐비한데... 악과 음란에 빠지기 쉽다 생각된다. 그래서 목사님 말씀에 공감이 간다. 그래서 멀리 가 있어도 공동체에 속하여 간다면 공동체가 울타리가되어 주고 붙잡아 주리라 믿는다.
영적으로 나는 구원받았다하고 방심한 사이에 하나님은 정욕대로 욕심대로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두셨는데... 전적인 은혜로 우리들호에 승선하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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