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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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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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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3.01.30
2023.1.30
안식일의 주인
마태복음12:1-13
1, 예배 가운데 안식을 누리며 새 힘을 얻습니까, 아니면 내 것을 지키고 복 받고자 예배를 드립니까? 마12:2,6
내게 주어진 자리에 감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찾는다.
2, 주일에 드리는 예배를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합니까, 누군가의 죄를 떠올리며 책망합니까? 마12:7
아주머니가 내가 열은 문에 머리를 부딪쳐서 왜 사과 않하냐고 뒤에서 예기했다. 아주머니가 머리를 아래에서 위로 들거라고 생각했지 옆으로 들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그 분이 머리가 아픈것은 나도 안타깝게 생각했으나 나의 잘못이라고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고 무시했다. 앞으로 사물함 문을 열 때는 주변을 주의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으나 아주머니의 영혼 구원은 예수님께 맡기는 기도를 했다.
리더 탓, 남 탓을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상황에 내가 동요하지 않는다. 기도와 말씀 거룩에 집중한다.
3, 다른 사람의 회복 소식을 듣고 기뻐합니까, 아니면 내가 회복되지 않은 것 때문에 기분 나빠합니까? 마12:10, 12
작년에는 카톡 목장을 나온 목원을 내가 다시 초청 했으나 내가 하는 말에 의도적으로 지적하는 상황이 생겼다. 올해는 카톡 목장 나온 지체를 다시 초대하는 권한을 쓰지 않고 목자에게 맡겼다. 다른 목장으로 가게 되었다. 잃어버린 영혼을 구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한이지 내가 직접 모든 일을 해야할 것은 아니다. 옳고 그름은 예수님께서 판단해주셨다. 옳고 그름이 없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옳고 그름의 기준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나 그 권한을 내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맡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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