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집사님이 오늘 (12/22일) 오전 8시에 수술을 하십니다.
김은희집사님은 위장관종양으로,
암부위가 6cm 이상의 악성으로 판명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악성종양을 떼어내는 수술을 합니다.
그 이유는 될 수 있으면 위를 살리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러나 종양을 떼어내는 수술은,
위치가 식도와 가깝기 때문에 고난도의 수술을 요한다고 합니다.
자칫 피가 위속으로 들어가 온 몸에 퍼지면 아주 위험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종양만 떼어내는 수술이 어려울 것 같으면,
이차적으로 위를 절제하는 수술로 들어가게 된다고 합니다.
집사님의 이번 수술은,
오래전 복막염과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로 장이 유착 되어,
수술하는 의료진들이 초긴장 상태에서 하는 수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위험한 수술을 하는 시간은 오전 8시~10시이며,
수술 후 7일 동안이 아주 힘든 기간이라고 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요.
1. 종양만 떼어내는 수술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 수술이 잘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3. 의사선생님들의 손을 힘있게 붙잡아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4. 가족들이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