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혜 집사님의 아들 천준이 고열 기침 가래로 폐렴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 병원 자리가 없어서 주사만 맞고 집에서 대기중인데, 증상이 호전되어 입원까지 가지않고 집에서 통원 치료받을 수 있기를~건강이 속히 회복되어 일상을 잘 지낼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