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김진순집사/SG공동체)가 저번달 갑작스럽게
혈액암 판정을 받으시고 요즘같은 의료대란에 감사하게도 입원과
항암치료가 순적하게진행되어 치료받고 계셨는데 오늘 2차항암을 위해병원에 입원하러 갔더니 병실이 없어 돌아가라고 하네요..
빨리 2차 항암을 들어가야하는데 마음이 급하네요..
하루속히 병실이 나와서 2차 항암을 시작할수 있도록 그리고 2차 항암후 체력 많이 떨어지지 않고 종양의 크기가 작아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