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겅 집사님 남편 15년 간 암투병으로 쇠약할 대로
쇠약해졌습니다
등록 후 목장에 몇번 나오셨는데 끝까지 천국 소망 붙들게 하시고 병원을 오가는 김혜경 집사님 감당 할 체력을
주시고 1월 6일에 있을 김혜경 집사님 어깨 수술 과정도
함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 불항히 여기사 구원의 사건이 되어 자녀들에게 믿음이 내려가게 하시고 이단에 있는 딸과 사위 가정 돌이키는 은혜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