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3 부목자님 아들김지우 (중2) 가 2건으로 경찰에 신고를 당했습니다.
한건은 친구가 가족 여행가면서 본인 집에서 놀라고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었는데 부모님이 여행에서 돌아와 너무 엉망이 되어 있어 주거침입으로 신고했고
다른 한건은 지우가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쳤는데 점주가 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오늘 피해자(점주)와 협의하려고 하는데 원만하게 합의가 되어 경찰에서의 조사와 검사의 판단, 판사의 판단까지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셔서실형을 받지 않고 잘 해결될 수 있도록기도부탁 드리고 믿지 않는 남편과 지우의 구원의 사건이 되어 하나님 앞으로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