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어머니(이점숙 성도) 께서 신우신염으로 입원을 하시고 퇴원을 했습니다. 병원에 있는동안 걷지를 못하시다보니 온몸에 피부염과 기저귀 발진이 심하게 번지고 욕창도 생겼습니다.
거의 움직이질 못하시니 팔, 다리 온몸이 붓고 통증이 있으셔서 진통제를 먹어도 밤에 잠을 못주무십니다.
통증을 감해주셔서 밤에 잠을 자고 마음의 평강을 누리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