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할머니가 다니신 미션스쿨을 다니셨고, 40리를 걸어 교회를 다니시며
호주머니에 십일조 주머니가 따로 있어 돈을 벌때 마다 따로 떼어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종교인이 되셔서 교회 등록없이 돈과 딸의 시간을 아까워 하십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함께 우리들 교회를 3년째 다니고 계시는데 우리들교회 간증을 불편해 하시고
불교 방송을 하루에 4-5 시간 들으시며 인생공부 하신다 하십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교회 등록하고 목장에서 삶을 나누고, 회개와 신앙의 첫사랑을 회복 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