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현집사님 딸 하율이(생후38일)가 몇일동안 감기 증상으로 아프더니 오늘 아침부터 자가호흡이 어려워 조금 전에 119타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가 너무 높아서 소아중환자실에서 집중관리 하고 있습니다.
시현집사님의 놀란 마음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첫째 하린이(4살)도 폐렴으로 아픈 가운데 있는데 깨끗하게 치료하여주시고아픈 두 아이를 돌보는
시현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영육으로 지켜주시고 가족들을 돌봐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린 하윤이가 자가호흡 잘 하고 다른 이상 소견이 없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